최근에는 Build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Maven 보다 Gladle을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신규 프로젝트의 기본 Frame을 만들고 팀원들간에 Java 프로젝트의 뼈대와 빌드환경을 구성하기에 수월하기 때문이다.


사용하고 있는 IDE에서, 나의 경우는 Eclipse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Build가 되지 않았다.

로그를 확인하니 문제는 필드를 위해 필요한 Package를 정상적으로 받지 못해서 발생한 것인데, 회사의 보안 정책으로 외부의 Package Repository 서버에 접속이 안되기 때문이다.


Gradle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3가지 방식을 통해서 HTTP Proxy 설정이 가능하다.

1) from gradle.properties in project build dir.  

    프로젝트의 빌드환경에서 "./gradle.properties"를 통한 설정 

2) from gradle.properties in gradle user home.  

    사용자 홈디렉토리 환경의  "$HOME/.gradle/gradle.properties"를 통한 설정

3) from system properties, e.g. when -Dsome.property is set on the command line. 

   명령행에서 "-Dsome.property" 설정을 통한 설정


예를 들어 설명할 방식은 "gradle.properties" 상에서 설정하는 방식이다 (위 1번과 2번)

아래는 HTTP Proxy 설정에 대한 예이다.

systemProp.http.proxyHost=www.somehost.org
systemProp.http.proxyPort=8080
systemProp.http.proxyUser=userid
systemProp.http.proxyPassword=password
systemProp.http.nonProxyHosts=*.nonproxyrepos.com|localhost


HTTPS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정해 주면 된다.

systemProp.https.proxyHost=www.somehost.org
systemProp.https.proxyPort=8080
systemProp.https.proxyUser=userid
systemProp.https.proxyPassword=password
systemProp.https.nonProxyHosts=*.nonproxyrepos.com|localhost


한가지 주의할 점은 "www.somehost.org"와 같이 URL을 넣어야 하는데, "http://www.somehost.org"와 같은 형태로 넣어주면, 정상적인 결과를 얻을수 없는 점만 주의 해야 한다. 또는 IP address를 직접 넣어 주는 것이 확인하기도 수월할 것이다.

 

Proxy 설정하는 방식이 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통 linux의 셀 환경에서는 "http://www.somehost.org:8080"의 형태로 프로토콜을 pre-fix로 넣어주지만,

툴과 환경에서 요구하는 방식은 다르다는 점에 대해서 주의해야 한다. 


이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docs.gradle.org/current/userguide/build_environment.html




Posted by 행복상자

오늘 갑자기 10년전에 리눅스에서 개발하면서 사용했던 Vi 에디터가 생각이 나서 몇가지 자료와 웹사이트를 두루 돌아 다녔다.

Eclipse용은 특별히 강추하는 글들이 없어서, 하나씩 설치해 봐야할 것 같은데, 하필 처음 설치한 것이 유료 버전이어서, 무시 무시한 팝업창에 놀라곤 한다. 그러나 가벼우서 나쁘지는 않다는 것이 나의 첫인상이다.

아래는 오늘 다녀왔던, 그리고 설치한 vim에 대한 링크아 정보 요약이다.


1.     Vim 설치하기

·         Vim 사이트: http://www.vim.org

·         Vim 다운로드: http://www.vim.org/download.php

o    OS Version 별로 download 가능함

o    필요한 버전을 다운해서 설치 가능함

·         Vim User Manual: http://www.vim.org/docs.php

o    다양한 형태의 매뉴얼과 문서가 있음.

o    Vim 5.7을 위한 pdf 매뉴얼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나, 추천하지 않음)

·         : ftp://ftp.vim.org/pub/vim/doc/book/vimbook-OPL.pdf

o    아래 사이트는 한번 볼만함: wiki book

·         http://www.swaroopch.com/notes/Vim_en:Table_of_Contents

o    기타 다른 문서는 시간 나는 대로 참조

·         PC버전 설치

o    Windows 버전과 Console 버전이 있음.

o    내가 설치한 것은 Console 버전과 Visual Studio로 제작된 버전

사용하는 큰 문제 없음

o    설치버전을 받지 않고, 압축파일로 묶인 버전 설치

PC에 흔적을 남기기 싫음.

2.     Eclipse Vim Plugin  설치

·         Viable 1.31.10 : http://viableplugin.com/

o    Eclipse.org에서 검색해서 찾음

·         설치 방법: Eclipse에서 아래와 같이 메뉴에서 추가한다.

o    Help > Install New Software > Add > http://viableplugin.com/update_site

·         설치를 하게 되면, 3가지 기본 모듈이 설치가 됨

o    Viable core plugin

o    Viable CDT feature

o    Viable JDT Feature

·         다큐멘트:

o     http://viableplugin.com/documentation/HomePage

·         Eclipse Vim : http://juan.boxfi.com/vim-color-schemes/#eclipse

o    다운하기: http://juan.boxfi.com/wp-content/uploads/2011/03/eclipse.vim_.gz

 

·         간단 사용

o 생각보다 가볍고 잘 동작한다. 명령이나 이에 대한 실행에 대한 분석은 시간이 필요함.

·         유의 사항

o 유료버전으로 라이선스 파일이 정상 설치하지 않으면,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무시 무시한 메시지 창을 5분마다 띄우니 유의 할 것


 

Posted by 행복상자
이번이 계획하였었던 내용으로는 마지막이다.

  - Eclipse에서 hsqldb 사용하기(1)
  - Eclipse에서 hsqldb 사용하기(2)

지난번까지 해 왔던 작업들을 정리하면, 먼저,Jave와 Eclipse 환경에서 개발하기 위해서 hasqldb.jar를 Spring Framewor의 Libray디렉토리로 부터 복사해서 Eclipse의 "lib" 디렉토리에 넣어, Eclipse와 Ant로 Build 시 사용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Ant로 빌드하기 위해서, Data Source를 Propeties로 부터 참조할 수 있도록 별도의 파일로 나누었고,이를 참조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다.

이번에는 지난번에 작성하였던 "Build.xml" 파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실행해보고, 실제로 생정한 값들이 새로 만들어진 Table에 추가되었는지를 Eclipse의 Plug-in을 통해서 확인하는 방번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우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지난 번에 만들어 놓은 배치 파일(server.bat)을 이용해서, hsqldb 서버를 실행시켜 주어야 한다.

나의 경우는 배치파일에 아래와 같이 정의 되어 있다. 물로 도스 창에서 Typing해서 실행할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는 것이므로 배치파일로 만드는 것이 편리하다.

java -classpath ..\war\WEB-INF\lib\hsqldb.jar org.hsqldb.Server -database test

도스창이 뜨로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었으면, 이제 본격 적으로 실행을 시켜 보겠다.

내가 사용하는 Eclipse버전은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sers 버전을 www.eclipse.org 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는데, 이유는 WTP(Web Tools Platform) 이 이미 포함되어 있어서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먼저 Elclipse에서 Ant를 실행 시켜 보도록 하자.

Eclipse IDE 왼쪽 하단에 있는 툴바의 제일 왼쪽에 있는 버튼을 클릭을 한다.
(아래 그림 참조)

그러면 아래와 같은 pop-up 창이  나타날 것이다. 메뉴 항목중에 Ant를 찾아서 클릭을 해줌면 Ant의 View 윈도우가 나타난다.


만약 위 pop-up창에서 Ant 메뉴가 보이지 않으면, 위 그림 하단에 있는 "Other..."를 선태하거나, 단축키(Alt-Shiff+Q, Q)를 눌러서 아래의 "Show View" 윈도우를 호출한다.
여기서 "Ant"를 찾아 선택한다.(아래 그림 참조)


그러면 아래와 같이 Ant의 View 화면이 나타나게 된다.(사실 여기서는 Build.xml을 선택한후 Ant View를 띄우는 순서로 진행한것이다.) 
우리는 Table을 생성을 하려고 하는 것이므로 아래 그림의 왼쪽에 있는 트리에서 "ceate Tables"를 더블 클릭한다.그러면 아래와 같이 "Ant Cofiguration Selection"창이 나타 나는데 여기서는 "createTables"라는 항목을 실행 시킨다.
 
그러면 Eclipse IDE의 Consol 창에 테이블 생성이 성공 되었다는 메시지가 아래와 같이나타날 것이다.

자 그러면 이제는 Sample 데이터를 만들어 보자.
이 것도 역시 지난번에 만들어 놓은 Built.xml에 있는 스크립트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에도 Eclipse의 Ant View에서 실행 시켜 보겠다.
단추키 "Alt+Shift+Q, Q"를 이용하여 "Show View"창을 띄우고,"Ant"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이 "Ant View"창을 나타날 것이다. 여기 트리에서 "loadData" 선택해서 Table을 생성했던고 마찬가지로 실행을 시킨다.


Ant는 아래와 같이 만들어 놓은 스크립트를 참조해서 데이터를 hsqldb에  생성하게 되는데, 생성되는 과정은 Eclipse IDE의 Console창의 로그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자 이번에는 위의 3개의 Data가 정말로 DB의 Products 테이블로 잘 생성되어는지를 Eclipse의  Plugin을 통해서 확인해 보자.

현재 사용하고 있는 IDE에 Database를 관리해 주는 Plugin View가 없다면, 이미 여러번 사요해본 단추키 "Alt+Shift+Q, Q"를 이용하여 "Show View"창을 아래와 같이 띄우고, 창의 상단에 "data"라고 입력한다. 이때 아래의 트리는 관련된 기능들을 보여주는데,여기서 아래와 같이 "databases" 를 선택한다. 


아래의 DatabasesView창의 상단 툴바 메뉴에서 "Add"버튼을 클릭한다.
(왼쪽에서 2번째 버튼,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툴팁이 나타난다.)


그러면 Database Connection을 추가 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창이 나타난다.
나는 여기서 "Connetion name"을 "hSqlServe"이라고 넣었다.



위 화면에서 "Next >"버튼을 눌러서 아래와 같이 Connection 정보를 설정하는 화면으로 이동을 한다. 이미 드라이버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Combobox에서 hsqlDriver를 선택하면 되지만, 만약 없다면 "Add..." 버튼을 눌러서 드라이버 정보를 추가해야 한다.


위와 같이 설정이 되면, "Test connection"버튼을 눌러서 Connection 테스트를 해본다. 성공했으면, "Finish"버튼을 눌러서 "Databases View"창에 추가한다.

성공적으로 완료가 되었다면 아래와 같이 Tree에 추가되어 나타날 것이다.
Ant를 이용해서 추가했던 Sample 데이터를 보기 위해서는 Tree에서 우리가 보기 원하는 "PRODUCTS" 테이블을 더블클릭해 주면 된다.


그러면 그 결과 테이블들이 다음과 같이 Eclipse IDE에 나타나게 된다.


Ant를 이용해서 생성했던 3개의 새로운 데이터가 성공적으로 추가된 것이 보인다.

지금까지 여러가지를 보아왔다. hsqldb에 대한 설명은 없었지만, 개념상으로 알아두면 된다. 그리고 이는 단지 hsql을 위한 기능이 아니라, 다른 Database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적용이 가는하다. 단지 여기서 이를 두고 설명한 것은 가볍고, 설치가 용이하기 때문에 이를 예제로 사용한 것 뿐이다.

그리고, Ant build를 이용하여 개발에 반복적인 작업들을 처리하도록 하였는데, 사실 이부분은 개발뿐 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코드에 대한 Unit Test에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테이블을 생성해서 데이터를 읽는 테스트 코드를 만들고 초기화 하는 부분을 반복적으로 사용한다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Eclipse의 IDE에 추가해서 사용했던 Plugin은 설명한 것 말고도 다른 유용한 것들이 있다. 그러나 이 역시 지금 추가해서 사용했던 것과 대동 소이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여기에서 사용하였던, 예제로 사용한 파일 3개와 Build.xml 파일을 아래에 추가해 놓겠다. Eclipse Project의 "db/" 디렉토리에서 생성한 파일 들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 번에는 hsqldb를 명령행에서 실행 시키는 것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예제는 지난 번과 마찮가지로 Step-by-Step 에 있는 내용을 이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개인적으로는 Spring Framework를 처음 시작하고나 Spring MVC에 대해서 알아가는 개발자에게 가장 추천할 만한 예제이다. 물론 이것이 Spring MVC의 전부를 말해주지는 않는다. 최근에 발표된 Spring Framework 3.0.0.M1 버전에선 Anotation과 REST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많은 부분이 새로 추가되고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기본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Ant를 사용해본 사람들은 Ant의 기본 Build에 이용되는 파일이 Build.xml 파일이라는 것을 익히 잘알고 있을 것이다. Ant가 Build.xml File을 실행할 때, 중복된 상수 값들은 Text파일에 저정하여 사용하는데, 여기서는 "build.properties"라는 파일을 이용하여, 정의하고 이를 "Build.xml"에서 읽어 올 것이다.

아래는 "build.properties"파일에 저장된 내용이다. Database에 접속하기 위한 기본 정보들이 정의되어 있다. 여기서 정의된 내용들을 Ant의 빌드 파일에서 읽어들여 사용할 것이다.
hsqldb의 Driver와 필요한 항복들은 아래와 같고, passwork는 여기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아래는 위에서 정의한 "build.properties"파일의 내용을 Ant의 Build.xml 파일에서 읽어오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정의한다. 공용으로 사용할 항목들은 별도로 정의하는 것이 관리하기 편리한다. 그 아래는 Build를 위한 기본 Class path를 정의하여야 한다. 여기서는 "hsqldb.jar"가 "/WEB-INF/lib" 아래 이미 복사되어져 있다. (지난 번에 이를 설명하였다.)

위에서 Data Source를 정의하고 이를 읽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아래에서는 정위한 Data Source의 내용을 이용하여 Table을 생성하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도록 "Build.xml"에 정의한 것이다. 여기서는 "src="db/create_products.sql" 파일을 읽고, 이 파일에 정의되어 있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Task이다.
그리고 그 아래는 생성된 Table을 삭제하는 스크립트를 실행하는 Task를 정의한 것이다.
(직접 SQL 문을 호출하여 Table을 DB에서 Drop시켰다.)

아래는 위에서 정의한 "src="db/create_products.sql" 파일에 정의된 Table 생성 구문이다.
(참고로 "db/"는 디렉토리를 의미한다. Eclipse의 Project의 임의의 디렉토리 아래 db를 관리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디렉토리이다.)
SQL문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이해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을 거하 생각된다.

아래는 "db/load_data.sql"파일에 정의해야할 구문인데, 생성된 DB Table(Products Table) 에 생성한 테스트 데이터 들이다.

아래는 위에 정의한 "load_data.sql"파일을 이용하여 Test데이터를 생성하기 위한 "Build.xml" 파일에 정의된 Task이다. src="db/load_data.sql" 이라고 정의된 것이 보일 것이다.


다음에는 이렇게 정의되어 있는 Ant의 "Build.xml" 파일을 이용하여 Eclipse에서 실행하고, 생성된 Test 데이터를 읽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려고 한다.
Posted by 행복상자
Eclipse와 Spring Framework를 이용하여 웹 개발을 한다면,가장 사용하기 쉬운 Database는 아마도 hsql이지 않을까 쉽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Spring Framework에 포함 되어 있는 hsql.jar 라이브러리이 때문이다.

기본 적인 사용 법에 대해서는 Springframework에서 제공하는 Step-by-Step 예제에 잘 나와 있는데, 이를 기준으로 해서 설명하겠다.
먼저, Eclipse에서 설정해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Build Path를 라이브러리(hsqldb.jar)를 등록 시켜 주어야 한다. Spring Framework 2.5버전을 다운 받아서, PC에 설치하였다면, "/lib" 디렉토리 아래 "hsqldb" 디렉토리 아래에 있는 "hsqldb.jar" 파일을 자신의 Eclipse의 Build Path 또는 라이브러리 디렉토리로 옮겨 주면 된다.

아래는 내가 사용하는 Eclipse의 환경이다. 참고하기 바란다. Library 디렉토리는 "war/WEB_INF/lib" 가 있고, 그 아래에 hsqldb.jar 파일이 있다.


이의 사용은 우리는 실제 운영 서버보다는 개발을 위한 용도로 쓰기가 용이한데, 이를 위해서 서버를 구동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래와 같이 bat파일을 만들거나, DOS의 명령행에서 실행을 시켜 주면 된다.
(물론 JAVA_HOME은 정의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실행되는 로그들이 창위에 나타날 것이다.


위에서는 도스 상에서 서버를 실행하는 것을 보여 주었는데, 이는 Eclipse의 Class Path에 
hsqldb.ja를 포함시키는 것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므로, 다음 번에는
- Ant를 이용하여, DB 테이블을 생성하고, 테스트 데이터를 추가하는 것과
- Eclipse의 Ant Plug-in을 이용하여, DB Table을 생성, 삭제하는 방법
- Eclipse의 Plug-in을 이용하여 생성된 데이터를 볼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Posted by 행복상자
일반적으로 인터넷이 문제 없이 연결되는 환경에서는 Eclise에서 이부분이 별도의 설정없이 기본 설정을 통해서 바로 사용하면 되지만, 회사 정책이나 인터넷 공급업체의 정책으로 인하여 원할화게 인터넷이 연결이 안될 경우 설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대부분의 경우,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은 새로운 Eclipse용 새로운 플러그인의 설치하거나 Update 해야 하는 경우이다.

나도 여러차례 회사의 보안 정책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기도 하였었다. 물런 그때는 Eclipse에서 Proxy를 설정할 수 있다는 것을 몰랐기에, 직접 Eclipse의 Plug-in Repository에서 다운 받아서 Local에서 직접 설치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만 했었다. (정말 해서는 안 될 짓을 했다.)

Eclipse의 Preferences윈도우를 띄우고 "Internet Porox Settings" 화면에서 Proxy로 사용한 서버의 IP 주소와 Port를 설정해 주면 된다. 아래 화면 좌측 상단의 빨리 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수 있다. (중간 단어만 입력하면,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메뉴만 보여준다.) 



위의 설정과는 별개로 아래의 메뉴와 화면에서도 가능하다.
다른 설정 화면(아래 그림 참조)이 있는데,  이는 General 메뉴 아래 Network Connection 이라는 항목에 포함되어 있다.


Posted by 행복상자

Elipse를 사용하다 보면, 단축키의 유용함을 알게될 것이다. 특히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바로 원하는 메뉴로 이동하고, 새로운 클래스와 함수들을 만들때 이는 많은 편리함을 가져다 준다.

"Alt+Shift+N" 키를 이용하면, 아래와 같이 Eclipse의 메뉴의 단축메뉴가 나타난다. 이는 이클립스의 File메뉴를 마우스를 클릭하였을때, 나타는 하위 메뉴 항목에서 "New" 를 선택했을때 나타나는 메뉴 컨텍스트 항목들이다. (아래 이미지 참조)
 


그리고, "Ctrl+3"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이 "Quick Access"메뉴가 나타난다.
이는 기본적으로 최근에 사용했던 메뉴 항목들과 기능들이 나타나는데, 화면 상단에 입력난에 알파벳을 입력하면, 메뉴항목중에 입력된 키가 포함된 메뉴들을 추전해 준다. 메뉴항목과 위치가 기억이 나지 않을 때 상당히 유용하다.

마지막으로, "Ctrl+N"을 사용하면, Eclipse에서 새로 생성하고자 하는 파일과 프로젝트등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래 이미지의 상단에 있는 "Wizards: "의 텍스트 입력란을 이용하면, 쉽게 Filtering해서 원하는 항목들을 찾을 수 있다.


 

Posted by 행복상자
Eclipse에서 VI 에디터에서 처럼 키보드로 복사, 이동, 삭제를 하고 싶을 때가 있을 것이다.
물론 마우스를 이용하거나, 블럭을 복사하고 지울수도 있다. 하지만 아래의 단축기는 마우스의 사용하는 횟수를 줄이는 데 유용한 단축키 들이다. (익혀둔다면 말이다.)

  • Ctrl + Alt + Down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바로 아래에 복사한다.
  • Ctrl + Alt + Up 
        현재 선택한 줄(또는 커서) 바로 위로 복사 한다.
  • Alt + Down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아래로 이동한다.
  • Alt + Up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선택한 블록을 위로 이동한다.
  • Alt + D     
        현재 커서가 위치한 줄 또는 블록을 삭제한다.
  • Ctrl + Left    
        단어 단위로 커서를 왼쪽으로 이동시킨다.
  • Ctrl + Right:    
        단어 단위로 커서를 오른쪽으로 이동시키다.

Posted by 행복상자
한때 Eclipse의 단축키를 공부한 적이 있다.
단축키를 익히면, 키보드만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처리하고, 바로 코딩으로 돌아올수 있는 장점이 있고, 이를 통해서 eclipse가 주는 여러가지 Tip들을 익힐 수 있다.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의 전환으로 잃어버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빠르게 원하는 기능들을 전환할 수 있다.

Eclipse의 단축키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키보드만 사용해서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뭔지 모르지만 단축키들 사이에 이질감과 어색함을 느낀다. 이는 쉽게 기억하기 어렵다는 것이 큰 원인일 수도 있다. (정말 잘 외어지지 않는다. 아니 다른 키들이 유추되지 않는다. 그래도 나는 IQ가 세자리인데, 그래도 하나씩 외어지긴 해도, 쉽지 않다. ^^;;)

단기 기억들을 장기기억 구조로 바꾸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들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하나의 실타래를 푸는 것처럼 연상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잘 안된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 100배 낫다.)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해준 말이 있다. (토비인것 같은데...) 미국의 컨퍼런스에서 유명한 프로그래머가 해준 말인데, 사실 나는 이말에 동감하지 않지만 영향을 받았다. 정확하게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웹 개발자가 윈도우에서 개발하는 것은 진정한 웹 개발자가 아니다. 따라서 웹을 개발을 하려면 맥에서 해야 한다."라고 했다고 한다.  (맥은 유닉스이기 때문에 웹 개발은 윈도우가 아닌 시스템에서 해야 한다라는 의미이다.)
==> 사실 아직도 나는 동의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그 후로 맥북을 구매했고, OS X에다 eclipse를 설치했다. 내 마음에 여러가지 이유로 마음에 든다. (단지 맥북만, 열이 많이 난다는 점을 제외하구....)

그러나, 맥에서의 Eclipse의 단축키는 윈도우의 단축키와 너무나도 달랐다. 맥의 control, command, option키도 낯 설기도 하지만, 키 값의 배열이 달라서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더군다나 Eclipse에 내장되어 있는 도움말은 위도우를 기준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 (화면 캡쳐되어 있는 설명도 마찮가지이다.)

그래서 결국은 개발 환경은 윈도우즈에 설치하고 사용한다.  시행 착오보다는 현실을 수용하기로 한 것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고, 유용한 단축키는 Ctrl-1과 Ctrl-space 이다. 이는 정말 Eclipse의 마법의 키이다. 이들을 Hot-fix를 제공하고, 코드 도우미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 필요한 코드를 자동으로 채우거나, 라이브러리를 자동으로 Import할 때도 사용된다.
(정말 많이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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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키는, 단축키의 리스트를 볼수 있도록 해주는 ctrl+shift+L 키이다. 이를 실행하면, 화면에 단축키 리스틀 볼수 있는 팝업화면이 오른쪽 하단에 나타 날 것이다. 컨닝?을 위한 팁인데, 아리 아리 할때 도움이 된다.(항목이 많아서 찾는 시간이 조금 걸릴수 있지만 유용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시금 마음을 새롭게 해서, 하나씩 하나씩 익혀야 겠다.
열실히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마트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개발자가 되어야 겠다.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