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맘 먹고 Google App Engine SDK를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돌려보았다.
물론 셈플 생성하고, 실행시켜 보니 잘 돌아간다. 여느 자바 웹 프로그램과 다를것이 없다. 그러나 아직 Google 서비스로는 돌려 보지 못하였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Google에서 제공하는 문서들을 읽고나서 아래의 순서대로 실행하면 된다.
(먼저 읽기: http://code.google.com/intl/ko/appengine/docs/java/gettingstarted/)

1. Eclipse JEE 버전으로 다운로드 받고,
    -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pers (163 MB)
    (웹 개발을 위해서는 위 버전을 설치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다.)



2. Eclipse Plugin을 설치한다.
   - 위 1번의 것을 설치하였다면, 현재는 Eclipse 3.4 버전일 것이다.
      플러그인 설이를 위해서 Help > Software Updates... 메뉴를 클릭하여, 창이 나타나면 "Available Software"
      텝을 클릭한후 "Add Site"버튼을 눌러서 다음 사이트를 등록한다.
   - http://dl.google.com/eclipse/plugin/3.4  <== Eclipse 3.4버전의 경우는 이 링크 주소를 사용한다.
   - http://dl.google.com/eclipse/plugin/3.3  <== Eclipse 3.3버전의 경우는 이 링크 주소를 사용한다. 



3. 그리고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실행해보고 따라하면 된다.


구글에서 제공한 SDK를 설치하는 것은 Eclipse의 Plug-in Update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물론 Java와 Eclipse에 익숙한 사람이람면 말이다.

간단하에 서블릿을 작성하는 셈플코드가 생성하는 프로젝트와 더블어 제공이 된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코드는 아주잘 동작한다. 다만 임의로 JSP를 코드를 생성할때 주의해야 하는데, Class Path에 설정되어 있는 것이 JRE패스로 되어 있으면, JDK경로로 바꿔 주라는 것이다. (만약 없다면 다운로드해서 설정해야 한다.) 이것이 싫다면, 관련된 Jar 파일들을 찾아서 경로를 설정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개발자 마음이다.

내가 Google App Engine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최근에 Java를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고, Ruby를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JRuby를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Toby(일민)이가 블러그를 통해서 셈플을 실행해보고, 스프링을 한번 적용해 보겠다고 했는데, 아직 어디까지 진행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오늘을 JSP 설정까지 마쳤으니 내일을 Spring위에서 한번 실행시켜 보려고 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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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동안 인터넷상에서 가장 관심 있는 뉴스를 뽑으라면, 나는 Google의 Google App Engine라고 서스럼 없이 이야기 할 것이다.

요즘 여러 곳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Clouding Computing으로 이야기 되는 서버 팜이 이기도 한, Google의 이 거대한 개발자들을 위한 장난감은 그 규모로 볼때는 Apple의 App Store와 유사한 밥법으로 개발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개발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서버와 리소스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올리도록 Echo 시스템을 제공하고, 잘되면 돈을 받겠다는 정책이다. 이전에는 Account를 받기위해서는 허가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했는데, 지금은 신청하는 즉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oogle App Engine는 개발자들이 구글의 서버를 500MB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하루에 수백만 페이지 뷰를 서비스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지난 주에는 Python에 이어서 Java를 지원할 수 있는 Language로 제공한다고 블러그를 통해서 발표했다. (블러그의 내용은 여기를 참조 바람) 
구글의 Java의 원할한 지원을 위해서 벌써 Eclipse의 Plug-in역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래는 최근에 제공하기로 한 Java 언어와 Eclipse상에서 SDK를 이용하여 개발하고 있는 동영상으로 Google에서 제공하고 있는 동영상이다.
 

이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JVM위에 포팅되고 있는 여러가지 Dynamic Language들로 개발한 프로그램이 구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200여종이 넘는 우리가 모르는 Language들이 이 JVM위에 포팅되어 왔다. 그 중에 Ruby쪽에 유명한 프로젝트는 JRuby와 Groovy가 있다. 이들 역시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Sprin Framwork를 개발하고 있는 SpringSouce 역시 재 빠르게 블러그를 통해서, Google App Engine팀과 공조하고 있을을 발표했다.

지난 주말에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내가 알아낸 사실들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Google App Engine의 ClassLoder와 DB에 대한 접속 방법이 이전에 사용하던 Lagacy 시스템과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때가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려고 한다.)
오늘은 Eclipse에서 JRuby를 실행해 보았는데, sqlite쪽에서 문제가 있었다. jdbc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한 라이브러리가 없어서 였는데, 이 역시 나중에 정리해 이야기 하려한다.

Wikidipia에는 아래과 같은 정보들이 있다. (이는 Java 지원을 발표하기 이전에 작성된 것이라, 관심있는 것과 다를 수도 있지만, 기초 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 1 Supported programming languages and frameworks
  • 2 Differences from other application hosting
  • 3 Differences between SQL and GQL
  • 4 Restrictions
  • 5 Downloading data from App Engine
  • 6 Quota rates
  • 7 Competition
  • 8 References
  • 9 External links

  • 개발자들을 위한 환경이 또 한번 만들어지고 있다.
    이전에 MS의 경우는 SDK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을 자신들의 품에 끌어 들였다며, 이제는 Echo System이라 불리우는 Platform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1인 개발도 가능하도록 환경들을 만들어 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시스템과 리소스 관리에 개발자들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100% 믿기 어려울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방향없이 마케팅적이고 소모적인 구호가 될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정확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정말 거대한 장난감이 될지도 모르지만, MS의 그거와는 방향과 구글이 지향하는 바가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확실히 밝혔다는 점에서 JAVA의 지원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정말 많은 것을을 배워야 하고, 배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즐거운 고민에 대한 비명들이 여기 저기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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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뭐 그냥 고마울 따름이조
    2. 최근에 Google App Engine의 안정적이지 못한 서비스에 대해 불만족 스러운 비명이 여기 저기서 들리고 있습니다. 오는도 Eclipse 3.5 버전에 Eclipse Plugin을 설치하려고 했는데, 아직 google에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가 봅니다.
      그렇지만 공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에 기대하면서, 감사하며 기다리려고 합니다.
    3. 저도 방금 3.5 Plugin을 설치하는되 몇번 재설치를 시도해야 하내요....
    4. 얼마전까지는 없었는데, 지금 Google App Engine 사이트에 가보니 Eclipse 3.5용 Plugin이 올라왔네요.
      이미 설치 하셨을지 모르지만, 아래는 Plugin설치 경로입니다.

      ==> http://dl.google.com/eclipse/plugin/3.5

      저도 내일을 설치해 보아야 겠군요.
    5. 지나가다가 2010.08.04 17:57 신고
      echo -> 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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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는 여는 때와 달리 인터넷을 통해서, 몇가지 이슈들을 일으킬 만한 것들이 소개되었다. 특히 Google에서 몇가지 눈여겨 볼만한 것들을 내 놓았는데, 여기도 우리과 같이 한해를 마무리 하기 전에 프로젝트들을 정리하나 보다. (지금 내가 진행하는 프로젝트도 1.0 버전을 다음주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여기까지 왔다. 그러나 높은 점수를 줄 수 없다. 개인저으로 많은 부분이 만족 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구글이 이번주에 발표한 내용중에, 특이 사항으로는 "Native Client"라는 것을 발표 하였는데,웹 브라우져를 통해서, OS가 가지고 있는 리소스를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고, 브라우져 상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실행시키고, 이는 마치 데스크탑 Application 처럼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미 Google의 도구들을 아는 사람은 유사한 것으로 Google Gears를 생각할 것이고 Googl 크롬을 떠 올릴 것이다. 그리고, RIA 관련 기술로는 MS의 Silverlight와 Adobe의 Flash 그리고 또 아직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는 못하고 있는 Sun의 Java FX가 있다.

    이들의 유사점은 모두 Web 브라우져를 지원하지만, 웹 브라우져를 벋어 나려고 한다는 것이다. 내가 이전에 작성했던 글들에도 여러차레 언급 하였지만, 현재의 PC시장 보다는 Mobile 시장이 훨씬 크고, 앞으로의 성장가능성도 휠씬 높다.

    위에서 언급하였던, RIA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는 MS, Adobe, Sun과 Google의 "Native Client"는 기술적인 관점에서 유사성이 많다. 왜냐하면, MS의 IE 브라워져의 관점에서 보면 Active X 기술을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좀더 쉽게 설명하면 IE와 같은 웹 브라우져에서 동작할 수 있는 Application Container를 개발자와 개발업체에 제공하고, 이들이 만든 Software를 이 Application Container에서 동작시키는 것이다. 웹 브라우져에 Software를 구동시킬 수 있는 Layer를 두는 것인데, 이는 Adobe의 Flash Player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RIA Application을 개발하고 이를 Adobe의 Flash Player(Application Container)를 통해 동작시키는 것이다. 이는 기술적으로는 다른지 모르겠지만, Layered Design 관점에서 보면, MS의 실버라이트, Adobe의 Flash, 그리고 Sun의 Java FX가 동일하다. 이렇게 한다면, 브러우져의 종속성을 크게 줄일 수 있는데, 만약 웹 브라우져의 스펙에 이러한 부분들이 반영되어 있고 표준화 되어 있다면, 이들 회사가 이러한 Container를 제공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Native Client"에 대해서 눈여겨 보아야 하는 이유는 어제는 Google의 크롬 브라우져가 정시으로 Release되었다. Google Gears도 그렇지만, 인터넷 또는 netwrok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Application을 실행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Google은 관련 기술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연장 선상에서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Native Client"는 지난 3일 전에 발표되었지만, 아직 자세히 살펴 보지는 못하였다. 이번 주말에 짬짬히 살펴볼 예정인데, 아래 몇가지 링크와 동영상이 있다.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1. ZdNet에 소개된 기사 
      
     2. Google Native Client
     
     3. Google's Reserch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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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서 크롭의 정식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흘러다니더니, 결국 어제 1.0 버전이 Release 되었다. 

    나는 몇가지 브라우져를 동시에 사용하지만, 사실 Chrome을 기본 브라우져로 사용하지 않는다. 이유는 정식 버전도 아니고, 단순하고 빠르지만, 여러면에서 불편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표된 1.0은 이러한 부분들이 당연히 개선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버전을 받아서 설치하려면, 아래의 Google  Chrome 사이트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면 된다.

       - Google 크롬: http://www.google.com/chrome/

    아래는 내가 사용 하였던 0.4.154.29 버전의 Google 크롬의 정보 창이다.
    어제 회사의 크롬을 설치하였고, 오늘은 집에 있는 PC의 크롬을 설치 하였다. 하단에 "새 버전 설치 중..." 이라는 Text가 보인다. (새로운 버전으로 Upgrade 하는 있다.)


    새로운 버전의 설치가 마무리 되면, 아래와 같이 브라우져를 새로 시작하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새로 크롬을 시작 시켜야 한다.



    새로 설치한 크롬의 버전이 0.4.154.29에서 1.0.154.36으로 변경 되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중간의 "154"가 같다는 것이다. 시실은 0.4.154.36 버전이 아닐까 쉽다.


    구글의 한글 블러그에
    "구글 크롬(Chrome)이 베타 옷을 벗었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있다.
    기능상의 변화나 수정 사항은 위와 "Google Chrome" 사이틀 참고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아직도 "154"의 의미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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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크롬이 발표되고, 이를 사용하려고 수차레 노력하였다.
    하지만 왠일인지 설치만 하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고, 범상치 않은 Error화면이 나타나나를 괴롭히곤 하였다.


    최소한 집에서 사용하는 PC는 문제가 없었는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테지만 끈기있게 수차례 재 설치를 하고는 내린 결론은 Proxy의 문제 또는 사내 보안 문제일거라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설치만하고 포기하고 있던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크롬을 시작하는 icon의 등록정보에 "--no-sandbox"라고 추가해 주면, 여지것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듯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터넷에 이를 찾아보면, 보안에 관련된 설정이라고 하는데 이전에 google talk에서도 유사한 이유로 안될때 사용했던 팁이다.

    아래와 같이 설정한 뒤에, 재 시작하면 된다.



    아무튼, 다음 버전이 나올 때는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어서 나오면 좋겠다.
    그리고, 이러한 팁들을 제고한 누군가에게 참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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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nd box는 구글 크롬 보안 기능입니다. 따라서 sand box 를 끌경우 악성 소프트웨어로부터 위험할수있습니다.
    2. 감사합니다. ㄷㄷㄷ 되네요..ㅋ
    3. 와ㅜㅜ 감사합니다... 해결됐네요!
    4. ㅇㅁㄴㅇㅁ 2012.11.23 21:48 신고
      저는 그 속성에 들어가서 따음표 넣으면 이상하게 이름 아바껴짐..ㅠㅠ
    5. ↑↑↑↑↑↑크롬 no.zip pc랑 모바일 링크는 여기에 걸어두었습니다

      오래만에 좋은글 보고 가네요.























































    secret

    작년에 Google gears에 대해서 잠시 분석해 본적이 있다. 그리고 몇몇 다른 플랫폼에서 그 아키텍쳐의 유사함과 기능에 대해서 자료를 조사해 보았었다.
    MS의 Silver light, Sync Framework과 Adobe의 Air가 그 것이다. 그래서, 올해도 일부러 Adobe의 Air/Flex의 발표장을 찾아 나섰다.

    동기화에 대한 개념은 크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왜 갑자기 이슈가 되었을 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이는 향후 개발 방향을 크게 좌우 할 수 있다.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앞으로는 Moblie이 PC보다 더 큰 시장이 될 것이 틀림없다.  그리고, 이는 현재의 개발 방법론을 바꿀지도 모른다. 그러나 네트워크에 연결되는 순간 배터리의 사용량을 급격히 늘어난다. 필요할 때만 네트워크에 연결한다면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늘릴수 있을 것이다. Google은 이러한 관점에서 gears의 구조를 설계 했다.

    구글 gear의 Architecture는 정말 Simple하다.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구조이고, 쉽게 구현할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조이다. 하지만 콜롬부스의 달걀은 도전과 두려움의 극복이 우선되어야 한다.

  • isolating the data layer
  • deciding which features to implement offline (connection strategy)
  • deciding on the app's modality
  • implementing data synchronization

    Background sync architecture

    이번에 다시 Google gears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볼 기회가 있어서 Google code를 뒤져 보았더니, 모바이 디바이스를 위한 Google gears에 대한 자료가 있어서 살펴보게되었다.

    사실 Google gear의 궁국적인 목적은 모바일 디바이를 위한 것이다. 내부에 내장되어 있는 Database를 이용하여 인터넷/네트워크가 되지 않는 환경에서도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google gears는 도와준다. 그리고 인터넷/네트워크가 연결될 때, 서버와 자료를 자동으로 동기화 한다.  

    이번에 내가 찾아 참고한 자료는 모바일에 Google gears를 데스크탑 PC에서와 같이 윈도우즈 모바일 5,6에서 Application을 사용가능하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여기에는 몇 가지 제약 사항들이 있다.

    CSS와 Dom object Model과 ActiveX등 제약사항이 있는데, 이는 Windows Mobile 5,6의 Web browser가 데스크답 PC의 그것과 기능과 구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관련된 제약 조건들은 아래와 같다.

    Windows Mobile 5 and 6 Limitations

    Limitations to consider when writing AJAX applications for Windows Mobile 5 and 6 devices, and some workarounds, are provided below:

    CSS

    Neither Windows Mobile 5 nor 6 support the CSS position: style attribute. This means text is not positioned in any way, it simply appears within the normal flow of an HTML document.

    Document Object Model

    Document Object Model (DOM) limitations, and example workarounds, are provided below:

    Accessing a Document Element

    Windows Mobile 5 does not support document.getElementById(), though Windows Mobile 6 does. The following code snippet provides a workaround using the document.all DOM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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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ret and Hidden Places at Google Earth
      (: 구글 어스 위의 숨겨진 비밀 장소들 )

    Google Earth를 한번이라도 사용해 보았다면, 무척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Google Earth로 부터 바라본 지구의 모습이 마치 우주에서 내려다 보는 전지적 관점과도 같아 이곳 저곳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고 그 아래 조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길과 빌딩과 그리고 자연의 모습을 즐기면서 지구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


     

    이 동영상은 지난 3월에 유튜브에 올라온 것으로 미스터리 서클, 나치 빌딩, 벌거벗은 독일인 여성을 포함한 총 22개의 비밀 장소들을 담고 있으며, 인터넷상에 가장 많이 돌아다니는 구글 어스 영상중 하나이다.
    특히 배경음악이 재미를 더해 주는 요소이다. 잠깐의 휴식을 필요할때 보면 좋다.


    좌표는 다음과 같다.
    01. Google Pool: 37
    °25'20.41"N 122° 5'6.00"W
    02. Airplane: 50
    °12'47.26"N 8°
    52'7.31"E
    03. Tent: 28
    °29'43.15"N 81°
    34'50.07"W
    04. Indian 1: 6
    °42'51.37"N 42°
    11'42.82"E
    05. Black Line & Fire on ice: 69
    ° 3'7.72"N 41°
    8'29.66"W
    06. BAR: 39
    °49'21.77"N 3°
    28'44.50"W
    07. Star: 37
    °24'1.66"N 116°
    51'58.85"W
    08. Pyramid: 37
    °37'38.49"N 116°
    50'26.44"W
    09. Eddie Fuck: 53
    °32'18.35"N 1°
    20'44.17"W
    10. Nude Dutch People: 52
    ° 4'43.34"N 4°
    19'58.12"E
    11. Nude German Woman: 52
    °30'31.46"N 13°
    20'6.90"E
    12. English Crop Circle: 53
    °31'54.33"N 1°
    21'24.93"W
    13. Firefox-Logo: 45
    ° 7'25.87"N 123°
    6'48.97"W
    14. Nazi-Building: 32
    °40'33.83"N 117°
    9'28.36"W
    15. Reversed Ship: 35
    ° 9'18.21"N 129°
    8'51.37"E
    16. Bomber: 52
    °20'10.98"N 0°
    11'43.17"W
    17. Indian 2 (with i-pod): 50
    ° 0'38.19"N 110°
    6'48.31"W
    18. Donut Store: 25
    °57'0.25"N 97°
    8'50.29"W
    19. Giant of Tarapaca: 19
    °56'56.86"S 69°
    38'1.81"W
    20. Italian Crop Circle: 44
    °40'52.79"N 10°
    19'6.39"E
    21. Radar Station: 18
    °20'39.01"N 66°
    45'8.79"W
    22. Sailing/Pirate Ship: 33
    °51'13.07"S 151°13'59.47"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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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gears의 기본 구조 설명 

    현재까지는 gears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한 사이트는 google code에 나와 있는 자료들이 이해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google gears의 링크는 다음과 같으며, 알고 싶은 내용은 쉽게 참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쉽게도 현재 영문 사이트에서만 자료를 얻을 수 있다.

     http://code.google.com/p/google-gears/

    국내 Bloger들이 소개하고 정리한 자료는 위에 나와 있는 자료의 요약본 정도로, 전체를 이해하기는 쉽지 한다. 이유는 상세한 내부 구조에 대한 자료는 현재로서는 찿지 어렵다. 단지 신기술 발표에 대한 홍보 정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만약 아키텍처와 구성을 이해하고 싶으면, 구굴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직접 보는 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Google gears의 Architecture는 중요한 핵심 모듈은 3개로 나누어져 있다. 이는 실제로 SDK를 이용해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 셈플을 만들때 사용할 필수 API 구룹명과 같다.
       
        1. Database
        2. Local Server
        3. Workerpools 

    위 세개의 파트에 대한 설명을 별도로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구글에서 제공하고 있는 자료에 쉽게 설명되어 있기 때문이다.
     
    관련된 세부 자료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위 페이지를 보았다면, 다섯개의 그룹이 나오는데, 이는 Data를 어디다 두고, 어떻게 관리할 것이나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강조하자면, Google gears는 데이터를 잘 관리하고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한 툴이다. 따라서 이를 적용하면 다음과 같은 잇점들이 있다.
    이미 자료를 보았다면 알겠지만, 기존 시스템하에서는 항상 인터넷이 연결되어야 하는 온라인 환경에서만, 필요한 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인터넷이 안되는 환경에서는 사용할 수 없었던 단점들을 개선해서 Off-line 환경과 Mobile 환경 그리고 무선환경에 적합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Background 작업을 통한 Data Synchronisztion이 가능하여, 사용자가 언제든지 필요할 때,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듯이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이는 결국 사용자는 네트워크가 연결되거나, 끊어지거나 또는 불안정한 상태에서 네트워크 환경을 신경쓰지 않고, Web Application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Data Sync 엔진은 네트워크가 연결되면 자동으로 서버와 동기화를 시켜줄 것이고, 물론 사용자가 수동으로도 Data 싱크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사용자는 필요할 때 언제든지 Web App.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생각할 것은, Application을 구동하는 환경이 반드시 네트워크가 연결되거나, Internet 환경이 아니어도 된다는 것인데, 이는 Adobe의 Apolo와 유사하다. 그러나 접근하는 방향은 전혀 다르다. 내부적으로 sqlite를 데이터 캐싱과 저장을 위해 embedded db로 사용한다는 점은 유사하다. (sqlite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 개발자는 한번 들여다 보는 것도 개발할 때 큰 힘이 될수 있을 것 같다. )
     
     정리하면, Google gears는 모바일 환경과 모바일 디바이스에 적합하다는 것이다. 아시다시피 모바일 환경은 이동시 일어나는 Hand-off로 인해서 네트워크가 불안전하다. 그리고 네트워크 연결로 인해 배터리 전원이 쉽게 소진된다.  Google gears의 아키텍처는 필요한 데이터는 디바이스에 저장하고, 필요시 네트워크와 연결과 동시에 동기화를 시켜줄수 있으므로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 줄수 있다.
     
    그리고, Google gears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Web Application과 위젯은 반드시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아도 되므로, 사용자가 원할 때 자료를 작성해서 저장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와 독립된 애플리케이션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재는 Google Reader가 있다. 앞으로는 Google spread와 기타 다른 Application에 적용될 것이다. 최근에는 구글 메일의 아키텍쳐 변화를 예고했는데, 아마도 곧 Google gears가 반영되어 서비스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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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상자
    행복한 마음으로 매일을 살고 싶은 개발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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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ttp://yyt204.tistory.com
      http://www.parkoz.com

      글의 일부분을 추출해서 인용합니다. ^^;
    secret

    구글은 왜 공짜로 프로그램을 공개할까?

    며칠전, 5월 1일자 신문 기사에서, 2006년도 기업들의 브랜드 순위를 보았다.
    전년도 까지만 해도 "마이크로 소프트"사(이하 MS사)가 1위였으나, 이번에는 달랐다.
    아무도 이렇게 빨리 구글이 MS를 제칠 것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을 것이다. 최근 몇년 전까지만 해도...

    그러나 구글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비록 순이익 면에서는 MS에 미치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구글은 전년도에  비해 77%나 성장한 664억 3400만 달러로 549억 5100만 달라의 MS사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분명 그 이면에는 사람들을 움직인는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구글은 검색엔진과 인터넷 광고를  주 수입원으로 삼고 있다. 구글의 지난해 순이익은 10억 3000만 달러에 달한다. 이는 MS나 국내 삼성전자의 순이익과는 아직도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제한된 수입원만으로 이정도의 이익을 낼수 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진짜 놀라운 것은 2006년 12월 31일자 기준으로 구글의 직원이 10640명 밖에 안된다는 것이다. 2004년에는 약 1000~2000명 밖에 안되었다. 작은 회사라고만 생각할 때가 있었다.


    단기간에 구글의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네트워크의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디지탈의 힘이다.
    구글은 검색엔진 이외에도 많은 어플리케이션을 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을 이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에 가까운 가격으로 나누어 주고 있다.
    예전에 닷컴바람이 한창일때(1999년~2000년초), 많은 인터넷 전도사들은 떠들어 댄 것은 디지털 기술들로 인해, 제로에 가까은 비용을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고 이야기들 했었다. 최초로 개발할 때의 비용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또는 디지털 데이터를 복제함으로 이후의 생산비는 제로에 수렴할 것이라는, 많은 이들이 공감하지만, 현실과는 괴리가 있었다. (닷컴의 거품이 꺼지면서, 비용 지불과 굴뚝 기업의 중요성을 되 돌아봄)  
    다시 되돌아가서, 구글은 왜 돈이 되지 않는 것에 많은 투자를 할까? 구글 맵과 Gmail 또는 여러가지 Application(스프레드 시트와 워드)들을 많은 비용을 들여 개발하고 그냥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을까?  물론 당장의 이익은 아니고 미래를 보는 투자라고 쉽게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구글은 당장의 이익 이상을 보고 있다.

    기업들은  자신의 값어치를 높이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는 TV 또는 수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미디어를 통해, 기업과 상품을 홍보하고 이미지를 인지케 하기 위해 반복적으로 많은 비용을 투자 한다. 이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 작업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그 효과는 들이는 비용과 노력에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그러나 구글은 자신들이 배포하는 무료툴과 Application을 통해서, 그 이상의 마케팅 비용과 홍보 효과를 얻어내고 있다. 이에 대한 생산 비용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할수록  0에 수렴한다.(물론, 생산비용보다 관리비용은 늘어난다.)
    그들이 얻고 있는 것은 홍보을 위해서 얻는 몇천억 이상의 가치를 실제로 얻고 있는 것이다. 이는 상품을 팔아서 얻는 이익보다 크다. 수천억을 들어 홍보하고 있는 기업들을 보라. 삼성전자는 첼시의 스폰서가 되는 조건으로 2010년까지 연간 200억을 제공한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의 브랜트 가치는 44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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