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것'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10.04 GRails 공부 자료들...
  2. 2009.04.14 Google App Engine (6)
오늘 추석 연휴의 첫날, 새벅같이 일어났으면 좋으련만, 휴일이라는 핑계로 7시 경에 일어나서 어제 찾아 보던 자료를 마져 보았다.

최근에 웹기술들은 정말 눈부시게 발전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RIA쪽과 다양한 브라우져들 그리고 자바쪽의 Spring framework이다. 
Spring framework는 자바를 이용한 웹개발에 많을 변화를 몰고 왔는데, EJB를 반드시 써야한다는 국내 대규모 웹 개발 풍토에 많은 변화를 주었다. 단지 마케팅과 정치적인 주장에서 개발 효용성을 안전성과 성공사례를 통해서 바꿔버렸다. 

하지만, 개선은 어디서나 일어나나 보다. 자신의 아이디어이든 다른 이의 아이디어이든, 좀더 쉽고 빠르고 안정성있는 개발을 원하는 것은 개발자들의 희망이자 욕심이다.

그중에서 GRails와 Groove는 스프링 프레임워크의 적자는 아니었다. 하지만 로드존슨이 Dynamic Language에 대한 애정을 매 컨퍼런스마다 비추었었는데, 결국은 정확이 기억이 나지 않지만, 지난해에 Groove를 SpringSource에 합병시키고, 자신의 제품라인 중에 하나로 만들었다.

Grails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사실 이것은 어제 오늘 내가 찾아본 사이트들인데, 이미 RubyOnRails에 대한 겅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 기본 Feature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가 어렵지 않을 것이다.

Grails Site
- Grails: http://grails.org/
- Grails Documents: http://grails.org/Documentation
- Grails Quick Start; http://www.grails.org/Quick+Start
- Grails Tutorials; http://www.grails.org/Tutorials

IBM Developers Network:


IBM의 개발자 네트웍스에 올라와 있는 자료들은 모두 한번씩 읽어 볼만 하다.
내용은 많을 지도 모르겠지만, 각 예제들이 연결되어 있어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PC에 환경을 구성하고, 하나 하나 실행해 보는 것만큼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새로운 것을 아무런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즐겁다. 이것도 또한 일로 연결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이다. ^^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 한 주동안 인터넷상에서 가장 관심 있는 뉴스를 뽑으라면, 나는 Google의 Google App Engine라고 서스럼 없이 이야기 할 것이다.

요즘 여러 곳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Clouding Computing으로 이야기 되는 서버 팜이 이기도 한, Google의 이 거대한 개발자들을 위한 장난감은 그 규모로 볼때는 Apple의 App Store와 유사한 밥법으로 개발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개발자들로 하여금 자신들의 서버와 리소스를 이용하여 서비스를 올리도록 Echo 시스템을 제공하고, 잘되면 돈을 받겠다는 정책이다. 이전에는 Account를 받기위해서는 허가가 떨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했는데, 지금은 신청하는 즉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Google App Engine는 개발자들이 구글의 서버를 500MB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하루에 수백만 페이지 뷰를 서비스 할 수 있다. 더군다나, 지난 주에는 Python에 이어서 Java를 지원할 수 있는 Language로 제공한다고 블러그를 통해서 발표했다. (블러그의 내용은 여기를 참조 바람) 
구글의 Java의 원할한 지원을 위해서 벌써 Eclipse의 Plug-in역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아래는 최근에 제공하기로 한 Java 언어와 Eclipse상에서 SDK를 이용하여 개발하고 있는 동영상으로 Google에서 제공하고 있는 동영상이다.
 

이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JVM위에 포팅되고 있는 여러가지 Dynamic Language들로 개발한 프로그램이 구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200여종이 넘는 우리가 모르는 Language들이 이 JVM위에 포팅되어 왔다. 그 중에 Ruby쪽에 유명한 프로젝트는 JRuby와 Groovy가 있다. 이들 역시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Sprin Framwork를 개발하고 있는 SpringSouce 역시 재 빠르게 블러그를 통해서, Google App Engine팀과 공조하고 있을을 발표했다.

지난 주말에 인터넷을 뒤져가면서, 내가 알아낸 사실들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Google App Engine의 ClassLoder와 DB에 대한 접속 방법이 이전에 사용하던 Lagacy 시스템과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때가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이야기 하려고 한다.)
오늘은 Eclipse에서 JRuby를 실행해 보았는데, sqlite쪽에서 문제가 있었다. jdbc지원에 대한 부분에 대한 라이브러리가 없어서 였는데, 이 역시 나중에 정리해 이야기 하려한다.

Wikidipia에는 아래과 같은 정보들이 있다. (이는 Java 지원을 발표하기 이전에 작성된 것이라, 관심있는 것과 다를 수도 있지만, 기초 지식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 1 Supported programming languages and frameworks
  • 2 Differences from other application hosting
  • 3 Differences between SQL and GQL
  • 4 Restrictions
  • 5 Downloading data from App Engine
  • 6 Quota rates
  • 7 Competition
  • 8 References
  • 9 External links

  • 개발자들을 위한 환경이 또 한번 만들어지고 있다.
    이전에 MS의 경우는 SDK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을 자신들의 품에 끌어 들였다며, 이제는 Echo System이라 불리우는 Platform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고 있고, 1인 개발도 가능하도록 환경들을 만들어 주고 있다. 다시 말하면, 시스템과 리소스 관리에 개발자들은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다. (100% 믿기 어려울거라 생각된다.)

    하지만 아직 정확한 방향없이 마케팅적이고 소모적인 구호가 될 가능성은 여전히 높다. 정확한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정말 거대한 장난감이 될지도 모르지만, MS의 그거와는 방향과 구글이 지향하는 바가 확연히 다르다는 점을 확실히 밝혔다는 점에서 JAVA의 지원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정말 많은 것을을 배워야 하고, 배울 것들이 너무나 많다.
    즐거운 고민에 대한 비명들이 여기 저기서 들린다.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