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Google Code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새로운 세미나 동영상이 몇개가 어제 날짜로 추가되었다. 이 동영상은 그 중에 하나로 "Introduction HTML 5"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었다. 최근에 여러 경로를 통해서 HTML 5애 대해서 소개되고 있고, 관심이있는 주제라 나름 열심이 보았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은 내 개인적인 성향이지만,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써야 한다고 고집하지는 않는다. HTML 5는 HTML 4가 발표되고 사용된지 10년이 지난 후에 나온 것이지만,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니고, 이미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이다. 단지 이는 기존 기술들을 좀도 표준화하고 정규화 함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를 통해서 우리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일 서로 다른 브라우져에서 동일하게 표현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좀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새로운 기술 또는 표준이 온전히 쓰이기 위해서는 양보와 타협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브라우져 개발사 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술과 스펙을 표준으로 삼기위해 보이지 않는 싸움이 계속되기 있기 때문이다.

이 비디오는 한국어 자막도 없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많을 수 있지만, Presentation화면과 데모 동영상을 보면 대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동영상은 약 42분 정도로 진행되고, 최근에 제작된 동영상이라 화질과 음색이 좋다.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배워서, 좋은 개발자가 되자. ^^

Posted by 행복상자
오전에 있었던 강좌에 이어서, 오후에 있었던 3개의 강좌들이다.
사실 모든 강좌들을 다 보게되면, 약 7시간 정도가 필요하다. 전부를 한번에 들어 볼수는없지만, 주제별로 나누어 보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든다.
강의에 사용되었던 자료들에 대한 링크도 추가한다.

Individual slide sets in PDF format:
  • 1: Hello World
  • 2: Just Enough Ruby
  • 3: Basic Rails
  • 4: Advanced Active Record
  • 5: AJAX and Testing
  • 6: Configuration And Deploy
  • 7: Extra Material

    Ruby on Rails Short Couse:

    Ruby on Rails - Part 4: Advanced Active Record


    Ruby on Rails - Part 5: AJAX and Testing


    Ruby on Rails - Part 6: Configurtion and Deploy

Posted by 행복상자

우연히 YouTube 사이트를 검색하다가 Ruby on Rails에 대한 동영상 강좌가 올라와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하루동안 버클리 대학에서, 세미나가 진행 되었던 것들인데, 주제별로 잘 나누어져 있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Ruby on Rails를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세미나는 "Ruby on Rails Short course"라는 제목으로 열렸는데, 동영상은 영어로 진행되어서 이해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더군다나, 말하느 속도도 상당히 빨라서, 집중해서 들어야 한다. 하지만, 레일즈의 데모를 보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일즈가 유명해진 것도 15분 내외의 데모 동영상을 통해서 알려 졌으니 말이다.

아래에 첨부한 동영상들은 오전에 있었던 강의 동영상 들이다.
그리고 강의에 사용되었던 자료들의 링크이다.

Individual slide sets in PDF format:


Ruby on Rails Short Couse:

Ruby on Rails - Part 1: Hello World
 

Ruby on Rails - Part 2: Just Enough Ruby

Ruby on Rails - Part 3: Basic Rails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