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Microsoft에서 주최했던, AI 컨포런스에 다녀오고 나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인 "사티아 나델라" 이 사람에 대해서, 지난 몇년 동안 많은 매스미디어에 노출이 되었지만, 그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였다. 단지 인도 출신의 성공한 개발자라는 생각할 뿐이었다.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 그에 대해서 바라보게 되었다.

이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얇팍한 지식으로 알고있던 그는 슈퍼 히어로와 같았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위기에 빠진 마이크로소프트를 구해내었던 초인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과 그가 좋아하던 것을 알게되면서, 미디어에서 볼수 없었던 순전히 인간적인 면모로부터 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오래전인것 같다. 내가 처음 Programing을 배웠던 그 때에는,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가장 유명했던 개발자였다. 물론 Norton Utilities를 만들었던 "피터 노턴"도 인상 깊었지만, 이 두 사람 만큼 만은 아니었다.


그중에서 빌게이츠가 만든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개인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단연 독보적인 회사였고, 서버 영역까지 확장에 확장을 하고 있었다. 네트워크와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위기가 찾아 오기도 하였지만, 특유의 저력과 집중력으로 위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던 도전자의 모습을 가졌었다.  


그런데 어느날 "빌게이츠"가 CEO에서 물러나고, 그와 같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과 사업 동참하였던, "스티브 발머"가 회사 경영을 맡고나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자들에게 밀려 한단계씩 아래로 추락하던 참이었다. 이때 등장했던 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 였다.


사티아 나델라는 인도에서 태어난 개발자 출신의 이민자라는 사실만이 내가 아는 그에 대한 전부였기에, 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이 컸다.  내가 이터넷을 검색하다 찾아본 "히트 리프레시"는 그의 부모와 그리고 아내와 자녀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은 어떤 의미로는 그의 "리더십"에 대해서 말하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가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빌게이츠"는 서문에

 미래에는 다른 이들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는 1992년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였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C혁명을 일으킨 주역이었으며 유일무이한 성공을 거둔 회사였지만, 관료주의와 사내정치로 추락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2014년 2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가 된 그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혁신을 가로 막는 장벽을 제거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당시의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전에 가졌던 "개발회사"의 이미지는 없어지고 IBM과 같은 비즈니스 또는 컨설팅회사 같이 세련된 비즈니스 회사의 이미지가 강한 회사었다. (나의 느낌일지 모르지만...)


그의 리더십은 "공감능력"에서 출발했지만, 처음부터 공감능력을 충분히 갖춘 사람은 아니었다. 그의 입사 면접에서 한가지 질문을 받았는데, "만약 아이가 거리에 누워서 울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라는 질문이었다.

어떻게 해야할까? "그는 911을 부를 겁니다"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적절한 대답은 아니었다.

질문자에게 "당신은 공감능력이 부족합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던 그였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일들 로부터 그에게 부족했던 "공감능력"을 키우면서, 리더로서의 자질도 키울수가 있었다.   


그는 이렇게 책에서 이야기 한다.

"나는 공감 능력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신이 이끄는 구성원들의 자신감을 키우기 때문이다."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공지능과 혼합현실 그리고, 클라우드와 양자 컴퓨팅등 새로운 기술들로 인해 인간의 역할이 어떻게 바뀌고, 어떠한 윤리와 도적적인 기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각계각층에서 광범위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이지 않은 도입을 위한 준비 단계라는 이야기이다.)


그의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산스크리트어 학자였는데,  어려서부터 강압적이던 다른 부모들과는 달리 자유로웠던 유년시절을 보냈었다. 그는 크라켓을 좋아하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였었다. 그는 인도 공과 대학교 입학시험에 낙방하고, 마니팔 공과대학교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는데, 전기공학을 계속한다면, 언젠가는 좋아하는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내가 바라본 바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인 그는 여러가지 다른 변화된 모습으로 조직과 개발자들에게 나타났는데, 그중에 가장 커다란 변화는 다음의 2가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지난 35년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관점과 패러다임의 변화는 어떤 한사람이 시작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첫째로 기술 리더로서의 기술 지향적인 개발사의 이미지 변화였다.  윈도우즈 중심에서서 클라우드 퍼스트와 모바일 퍼스트 정책을 펴면서, Azure를 통해 Cloud의 주도권을 찾아가고 있다. 물론 아직은 AWS에 뒤진 2위 업체이지만, 지난 몇년간의 성장과 발전은 정말 눈부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역대 최대의 성과를 올렸는데, 연간 1000억불의 매출을 올렸다고 지난 7월에 발표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오픈소스에 대한 무한 사랑이다. 바라보는 이들이 거북할 정도록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전에 리눅스와 오픈소스를 바라보는 관점과는 완전히 달라지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도에 사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를 사랑한다"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에 오픈소스 공유사이트인 Github를 75억달라에 인수하기로 하였는데, Github상의 오픈소스 기여자가 가장많은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주 11월 7일에 다녀왔던 또 하나의 AI 컨퍼러스는 'Microsoft'에서 준비했다.

얼마전부터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통에, 자연스럽게 Google, AWS, Microsoft에서 준비한 행사에 참석하에 되었다. 매주 사무실을 벋어나, 컨퍼런스에 간다고 하니, '또'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래도 배우겠다고 하는데, 이런것이 다 회사에 도움이 되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건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신청을 하였다.


서울 홍제동쪽에 있는 '힐튼 그렌트 호텔'에서 오전 9시 부터 10시까지 참가 확인후에 행사장에 입장을 할수 있었는데, 지난 Google 행사와는 다른 점은 사전신청 확인도 하지만, 현장 신청도 진행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의 조금 외곽진 호텔이지만, 주차장을 무료를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간 나로서는 편했다.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는 모습을 뒤로하고, 3층으로 올라갔다.  여러가지 체험관과 부스들이 보인다.


아직 행사시작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홀로렌즈 체험관에서 홀로렌즈를 시연해 보기로 하였다.

데모 동영상이나, youtube에서는 보기는 하였지만, 사용해 보는 것은 처음인데, 안경을 쓴 체로 실제 사물을 보면서 이용하는 부분은 좋았으나, 눈에 상을 맺히도록 맞추는 것은 위 아래로 조정을 몇 차례 하고나서야 가능한 부분은 향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사용은 마치 몇 해전에 유행했던, 3D TV를 시청하기 위해서 3D안경을 착공한것과 같이 홀로렌즈 고글을 사용하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화면을 손으로 조정할 수 있는 모션 인식기능은 앞에서 이야기한 단점을 만회할 만 하다.

 



행사장에 입장을 하였다. 행사장은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잎장해 있었다.



사실, 가장 이 행사에서 보고 싶은 것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의 키노트였다.

그리고, Microsoft에서 준비하고 있는 AI와 같이 하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고 싶었다.





오전의 키노트에서는 AI로 모든 기업이 옮겨가게 되고, 이를 위해서 보안과 AI윤리에 대해서 '사티아 나데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야기 했다. (동영상 링크)


오후 세션은 실제 응용사례들과 어떻게 AI를 알고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술세미나"와 제조, 금융등에서 비즈니스에 AI활용에 대해 설명하는 "비즈니스 세션"이 같이 열렸는데, 나는 "기술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오랜만에 뵙는 김영욱님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머신러닝에 대해서 알게 된 시간이었다.

이분이 오래전 대리일때 부터, 데모와 강의를 보곤 하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니, 반가왔습니다.


이날 내가 머신러닝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은 아래 3가지인데, 최근 다녀온 컨퍼런스에서 공통적인 내용 들인데, 앞으로 공부한 것들이 될것 같다. 

1. Jupyter Notebook

2. AutoML

3. Tensflow

3. Python


워낙 내가 이 분야에 문외한이다 보니, Jupyter을 머신러닝을 위해서 Amazon이 만들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가,  오늘에서 아닌것을 알았다. 정말 공부해야 겠다.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 몇개월동안 내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Editor는 "Eclipse" 도 아니고 "Visual Studio" 도 아닌 바로 MS의 "Visual Studio Code" 라는 Editor이다. 정식으로 1.0 버전이 아닌데도, Mac, Window PC 할 것 없이 설치해서 사용해 왔다. 

"Vi"나 "Ultra Editor" 만큼 가볍고, 사용하기 좋은 Editor...는 아니지만, 사실 "Vi" 보다는 무겁고, "Ultra Editor"보다는 많이 가볍다. 

빠른 기능 개발에 따른 버전 업그레이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빠르게 진행되어 왔다. 더군다나, Edior 개발은 "Eclipse"를 개발해 왔던, 에릭 감마의 참여는 많은 부분들을 기대하게 만들었고, 어떤 부분들은 "Eclipse를 많이 닮았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 (특히 단축키에서 )


이전에 Visual Studio의 코드의 일부를 오픈 소스로 재단에 기부하면서, 초기 버전으로 사용 되었던 이름은 "Code" 였었는데, 언제 부터인가 설치시에 "Visual Studio Code"로 바뀌었다.  더군다나, "Node JS"와 "NPM"이 윈도우즈 설치 버전에는 기본적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Node JS를 공부하기 좋았다. (디버깅 기능도 제공된다.)


이렇게 바로 어제까지도 베타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Visual Studio Code"가 공식적으로 "1.0" 버전을 릴리즈 하게 되었다.


"Code"는 사용하기도 쉽지만 정말 가볍고, 필요한 Plug-in과 Extension들이 많이있어 사용하기가 편하고, 필요한 단축키들에 대해서 User가 직접적으로 수정하거나, 생성도 가능하다. 이번에 1.0 버전이 되면서 좋은 것은 "한글화"인데, 이전까지는 영문 버번으로만 만났었다. 

사용하는데는 영문 버전도 별로 불 편함이 없기는 하였지만, 이는 더 많은 한글화를 지원할 거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어 준다. 그러나 아직 "Editor"상에서의 한글 입력은 좀 불편하다. 입력시 잔상(?)이 남고, 커서의 위치도 입력하는 문자열이 중첩되는 것처럼 보여, 위치가 정확하지 않아 보인다. 그러나, 입력후 스페이스나 엔터키를 입력하면, 바로 정상화 되어 사용 못할 정도는 아니다.


관련된 세부 내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 Visual Studio Code 1.0발표 : https://code.visualstudio.com/blogs/2016/04/14/vscode-1.0

- Visual Studio Code : https://code.visualstudio.com/

- Extension Market Place : https://marketplace.visualstudio.com/vscode


아래는 현재 가장 인기있는 Extension들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며칠전에 ScottGu's 의 블로그에 올라온 을 보았다.
그가 몇몇 저자들과 함께 "ASP.NET MVC 1.0"이라는 책을 쓰고,  출판한지 약 1달이 넘었다. 이 책은 ASP.NET에서 웹폼과 함께 지원하는 MVC 프레이워크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최초의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Scott Guthly는 자신이 집필했던 쳅터를 e-Book 형태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bookcover[1](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이와 관련된 글은 "Free ASP.NET MVC eBook Tutorial" 을 참조하면 된다.

이번에 그의 Blog에서는 e-Book의 형태로 다운로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HTML형태로 공개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마도 그의 글이 작성된 시점은 HTML 버전으로 만들고, 이를 서버에 Upload한지 얼마 안되었다는 것을 그의 글을 통해서 엿볼수 있다.
요즘은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그의 글이 업데이트 되고, 올라오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 (빌 게이츠가 은퇴를 해서 그런가?)

그늘 그의 블러글를 통해서, HTML로 공개하고 있는 부분들은 12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nifty syntax highlighter" 를 사용해서 코드를 좀 더 보기 좋게 만들었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위의 라이브러리가 무척 궁금하였었는데, 그의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SyntacHighlighter 2.0"에 대해서는 나중에 시간나면 한번 분석해보고 사용해 보려고 한다. (우연찮은 기회로 알게 되어서 기쁘다.)

다음은 그가 공개한 12개 Part의 소제목에 대한 링크들이다.

이전의 블러그에서도 이야기했지만, Scott의 오픈소스에 대한 생각은 기존의 MS의 CTO들과는 많은 부분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JQuery"를 기본 자바 스크립트 Framework로 선택하고 이를 Visual Studio에서 inteligent기능을 통해서 지원하는 것만 봐도 알수 있다.

ASP.NET은 기존의 WebForm과 최근에 공개된 MVC 패턴을 모두 제공하지만, MVC는 웹 개발하는 개발자에게는 친숙하고 익숙한 패턴이기 때무에, WebForm을 넘어설 거라 생각된다.

훌륭한 개발자는 코드로 이야기하지만, 훌륭한 아키텍트(Architect)는 얼마나 복잡도를 줄이고, 단순화 시키느냐로 그의 역량을 엿볼수 있다.
마케팅적인 용어를 통해서 대단치도 않고, 불분명한 기술을 많은 개발자들과 IT 매니저들을 현혹시킬수 있지만, 진정한 가치는 역시 "사용해 보고 싶다"라는 욕구를 매번 새롭게 일으킬수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나는 MS의 이러한 긍적적인 변화를 Scott를 통해서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에 대해 굉장히 기대하고 또한 잘 되길 바란다.

Posted by 행복상자

ScottGu's Blog에 올라온 글이다. 최근에 그의 블러그는 글이 올라오는 빈도수가 현저하게 적어졌는데, 아마도 ASP.NET의 새 버전 출시로 바쁘기 때문일 거라 추측을 하게 된다.

오늘 날자로 올라온 그의 블러그는 "Free ASP.NET MVC eBook Tutorial" 이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말 그대로 책을 bookcover[1]자유롭게 다운로드 해서 볼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것인데, 사실인가 싶어서 링크를 클릭하고 다운로드를 실행시켰는데, 약 190페이지가 넘는 책을 받아 볼수 가 있었다.

다음 링크를 이용해서 책을 Download해서 받아 볼수 있다.
Download the free end-to-end tutorial chapter in PDF form

그의 Blog를 보면, 책의 저자는 4명이다. 오른쪽의 책 표지에 저자들이 보인다.
Scott Guthly는 이 책의 첫 부분을 저술하였으며, 그가 쓴 처움 부분이 무료로 공개하기로 한 것이다.

실제로 책에는
"Chapter 1 is licensed under the terms of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No Derivatives 3.0 license" 라고 표시되어 있다.

우선 그가 준 선물에 무척 감사할 따름이다.
오늘 대충 책의 내용을 흩어 보았는데, 새로운 툴과 기술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예제를 따라서 실행해 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예제를 익숙하게 재현한다면, 그 때 부터는 기술을 내것으로 만들수 있는 기본적인 준비가 된 것이다.

본 책은 ASP.NET에서 도입한 MVC 프레임워크를 이해하기 쉽도록, 셈플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하나 하나 개발자가 따라갈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물론 많은 이미지와 캡쳐한 이미지도 많아서,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책 중간에는, 웹 개발에서 빠질 수 없는 Database의 연동을 위한 LINQ에 대한 설명과 사용법도 나와 있어, 이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사람도 따라하면서 새로운 기술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다.

그리고 MVC 프레임워크의 도입과 동시에 개발자들이 쉽게 Controller를 재 구성 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설명하고, Routing에 대한 추가적인 설정 방법도 설명하는데, 사실 이 부분을 Rails 프레임워크의 구성과 매우 유사하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Rails의 프레임워크의 영향을 받았을 것라는 생각이 든다.

많은 말은 필요 없다. 다운로드 받아서, 실제로 새로운 MVC 프레임워크를 사용해 보고 코드를 작성한다면 백마디 말보다도 더 유익할 거라 생각이 든다.

아래는 책의 주요 목차들이다.

  • Create a database
  • Build a model with validation and business rules
  • Implement data listing/details UI on a site using Controllers and Views
  • Enable CRUD (Create, Update, Delete) data form entry
  • Use the ViewModel pattern to pass information from a Controller to a View
  • Re-use UI across a site using partials and master pages
  • Implement efficient data paging
  • Secure an application using authentication and authorization
  • Use AJAX to deliver dynamic updates
  • Use AJAX to add interactive map support
  • Perform automated unit testing (including dependency injection and mocking)


 

Posted by 행복상자
마이크로 소프트 사이트에 "5 ways to speed up your PC"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있어서 잠시 일어 보았다. 위 링크의 사이트를 열어보면, 5가지 방법에 대해서 항목별로 정리도어 있는 것을 볼수가 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 1. Free up disk space
    - Remove temporary Internet files.
       (인터넷 임시 파일을 삭제한다.)
    - Remove downloaded program files (such as Microsoft ActiveX controls and Java applets)
       (ActiveX와 Java applets 같은 다운로드한 프로그램들을 삭제한다.)
    - Empty the Recycle Bin
       (휴지통을 비운다.)
    - Remove Windows temporary files
       (윈도우즈 임시저장 파일을 삭제한다.)
    - Remove optional Windows components that you don't use
       (사용하지 않는 윈도우즈 컴포넌트를 삭제한다.)
    - Remove installed programs that you no longer use
       (더 이상 사용되는 않는 프로그램을 삭제한다.)

    사용하지 않는 임시파일들과 프로그램들을 삭제한다. 윈도우의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그>디스크 정리" 순으로 메뉴를 찾아 실행 시키면 디스크의 저장된 임시 파일들을 삭제할 수 있는 툴을 이용하여 정리하면 된다.
  • 2. Speed up access to data
       - 디스크 조각 모음을 실행시켜서, PC의 실행 속도를 향상시킨다.
       - 윈도우에서 제공하고 있는 툴은 다음 경로에서 실행시킬 수 있다.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시스템 도그>디스크 조각 모임"
  • 3. Detect and repair disk errors
    - Check Disk를 실행하여 디스크의 Error가 있는지 확인한다.
    - 실행하는 방법은 "내 컴퓨터"에서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왼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난 메뉴중에서 등록정보를 선택한다. 

    그리고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도구 템을 선택하고, 이어서 상단의 "지금 검사(C)..."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Pop-up화면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불량 섹터 검사 및 복구 시도(N)"에 설정을 하고 시작 버튼을 누르면 된다.



  • 4. Protect your coputer against spyware
       - spyware를 검사하고 이를 제거한다.
  • 5. Learn all about ReadBoost
       - Windows Vist에서 지원한다. ReadBoost에 대한 세부 내용을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 10월 Microsoft는 PDC 행사에서, Azure라는 Cloud Computing Platform을 대중들에게 공개했다. 인터넷 OS 시스템 같기도 하고, 기존에 존재하던 ASP 서버스와도 같기도한데, 많은 사람들에게 실제로 공개되었을 때는, 놀라움을 가져다 주기에 충분했다. MS가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기술 역량을 총동원하였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커다란 반향을 불러왔다. 현재까지의 기술적인 어려움과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과 의구심을 뒤로 한채로 말이다. 그 만큼 이번에 발표된 Azure는 현실성을 등에 업고 등장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아직도 많은 시간과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

이러한 나와 같은 의심이 많은 사람들 때문에, MS에서는 PDC행사에 많은 준비를 했던것 같다, PDC의 스크린 캐스트된 동영상중에 상당 부분인 Azure에 대한 부분이 었다. (약 34개 정도) 다른 주제들에 비해서 가장 많이 만들어진 이유는 그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사이트에는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데, 아마도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아래와 같은 그림을 많이들 보았을 거라 생각이 든다. 사실 그림이 주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향후 어떤식을 전개될지는 뚜껑을 열어보아야 하기 때문에, 그 동안에도, ASP와 같은 실패사례는 수도 없이 많이 있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Azure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이는,
 
"Azure는 Internet규모의 cloud 서버스 플랫폼으로,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서비스(OS를 제공 받는 것과 같은)를 빌려서 사용할 수 있고, 개발자들이 개발한 서버스들을 제공받을수 있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서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렛폼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위에 여러가자 다양하 서버스를 올려서 이를 서버스하겠다는 것인데, 이에 대한 수익모델을 이전의 ASP와 다름이 없다. 물론 차이는 ASP 보다는 다양한 서버스의 제공인데, 이는 실 수요자들이 어떻게 받아 들이는냐에 달려있다.

Azure는 Open Achitecture를 표방하고, 인터넷 표준 프로토콜들(HTTP, REST, SOAP, and XML)을 통해서 그들의 제공하는 시스템에 서비스들을 올릴것이다.  

간략하게 Azure의 구성을 살펴보면,
Windows Azure : Azure 호스팅 Platform의 서비스 환경의 설정과 관리를 위한 환경이다. 개발에 필요한 Storige의 크기와 규모와 제공해야할 인터넷 환경들을 관리한다.

Live Services : Azure Service Platform에서 관리해야할 사용자 data와 어플리케이션 Resource들을 위한 것으로 Live Services는 개발자들이 쉽게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Microsoft SQL Services : SQL Server의 기능을 확장한 것으로 웹 기반의 분산 데이터 베이스 환경을 제공한다. 이는 웹 서비스를 통해서 쿼리와 데이터 동기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Microsoft .NET Services : .Net Services는 쉽게 Cloud Computing 기반의 서버스를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며, 어플리케이션의 보안과 어플리케이션 간의 통신을 위한 서비스 버스를 제공함으로 Application들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icrosoft® SharePoint® Services & Dynamics® CRM Services : 향후 개발자들이 협업과 고객 데이터들을 필요할 것인데, Share Point & CRM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기능들을 이용하여 필요한 기능들을 Application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주 간력하게 설명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은 설명하기 쉽지 않다.
끝으로 내가 참고로 했던, 국내의 블러그 자료들은 아래에 있다.

관련된 국내 블러그:
http://keon.egloos.com/4696892
http://blogs.msdn.com/bkchung/archive/2008/11/18/azure.aspx
http://itviewpoint.com/8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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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차세대 데이터 센터의 청사진을 발표하였다. 3세대도 아닌 4세대 데이터 센터라고 명명하고 발표하였는데, 이는 최근에 발표되었던 Azuer의 구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인자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Azuer서비스는 수 많은 서버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위한 관리는 중요한 팩터이다.

최근에는 Internet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체의 Data Center와 운영되고 있는 서버의 수는 중대한 기밀로서, 외부로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는 구글의 엄청난 수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영향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략적인 서버의 수와 규모의 확장은 인터넷 기업의 미래를 점칠수 있는 자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과 같이 Cloud 컴퓨팅을 들먹이는 시대에는 특히 더욱 그렇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Azuer와 같은 서비스를 제대로 제공하려면, 결국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서버들이 필요하고, 이를 위한 데이터 센터의 구축이 필수적이다.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런칭되고, 요청이 많아지면, 이에 비례해서, 수 많은 새로운 서버가 필요하고, 이를 위한 전원 공급이 필수적이기도 하다. 서비스의 안정화를 위해서, 하드웨어적인 비용의 증가와 유지와 안전화를 위한 고정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를 현대의 다른 사업과 비교하자면, 반도체산업과 비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는 개인적인 비교임). 초기 투자비와 유지를 위한 비용들은, 웬만한 자본을 가진 기업들은 발을 들여 놓기 힘든 장벽이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반도체와는 다른 점은 돈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열려있다는 점이다.

구굴의 운영 서버의 숫자는 50만대에서 120만대까지 그 크기와 규모를 예측하는 설은 다양하다. 아직도 정확한 숫자는 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단지 알려진 것은 쉽게 서버의 규모에 대해 외부로 노출하지 않는 다는 것과 다른 인터넷 관련 기업들은 서버의 숫자를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는 정보 뿐이다.

이번에 발표한 MS의 4세대 Data center는 사실 아이디어면에서는 이전에 어디선가 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새술을 새부대에 담아라"라는 성경 말씀처럼 현실적으로 적용이 되기 시작한다면, 적절한 선택과 서비스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된다.

이에 대한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을 참조하면 이해가 쉬울것이고,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서버스와 운영에 필요한 만큼만큼만 추가하고 확장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인데, 한 편으로는 무의미한 것이란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불 필요한 시설은 시스템이 안정화 되면서 줄어들고, 필요시 확장을 고려하는 것은 결코 변하지 않는 IT 담당자의 업무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a href="http://video.msn.com/?mkt=en-US&playlist=videoByUuids:uuids:b4d189d3-19bd-42b3-85d7-6ca46d97fe40&showPlaylist=true&from=shared" target="_new" title="Microsoft Generation 4.0 Data Center Vision">Video: Microsoft Generation 4.0 Data Center Vision</a> 

그리고, MS의 블러그와 추가적인 자룐는 아래의 링크 참조: 
   - http://blogs.msdn.com/eva/archive/2008/12/09/4-datacenter-4-0.aspx
   -  http://blogs.technet.com/msdatacenters/default.aspx
   -  http://loosebolts.wordpress.com/2008/12/02/our-vision-for-generation-4-modular-data-centers-one-way-of-getting-it-just-right/


아래는 경재적이 잇점에 대한 그래프인데, 다분히 마케팅적인 자료로 보인다.


Posted by 행복상자
오늘 Microsoft사에서 새로운 ASP.NET MVC Design Gallery 를 오픈하였다.
이를 통해서 ASP.MET MVC 애플리캐이션을 개발할 때 쉽게 적용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html 디자인 temlets와 CSS Stylesheet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관련된 파일들을 Zip 파일로 압축해서 제공하는데,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3.0 license 아래에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Microsoft사에서는 사실 그동안 Form view 위주로 ASP.NET의 개발을 진행하여 왔다. 그리고 그 나름 대로의 장점도 많이 가지고 있지만, 코드와 디자인을 완전히 분리하기는 쉬운 작업이 아니였다.  
ASP.Net의 MVC 도입도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하기 위함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향후 ASP.NET에서 가장 큰 관심을 쏟아 부을 것도 역시 MVC Framework의 지원일 거라고 확신한다.

오늘 오픈된 Desigh Gallery도 그러한 지원의 한 부분이다. 그리고 ASP.NET MVC에서 Schefolding을 지원하는 것 역시 경이롭다. (LINQ to SQL, LINQ to Entity and NHibernate 까지 지원한다.)

 ASP.NET MVC는 MS쪽 웹기술을 이용하여 개발하고 있거나, 그럴 계획이 있다면 꼭 관심을 갖고 지켜보기 바란다. 이전의 Blog를 통해서도 이야기 했었지만, Rails의 Schefolding은 Web 기술 발전에 굉장히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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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며칠전에 ZDNet에서 보고, 기사를  스크랩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정리한다.
MS에서 해룡(Seadradon)을 공개했는데, 이를 Apple iPhone용으로 발표했다. 아마도 MS의 첫번째 iPhone용 Application이 아닌가 싶다.
ZDNet에 발표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Microsoft사의 Site에서 SeaDragon에 대한 프로젝트를 찾아 보니,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Live Labs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하나였다.
이곳에서 이번에 Apple iPhone용으로 개발해서 Apple App Store에 공개하였다.


실제 기사를 보고, 자료를 찾아보는 것은 이번 주였지만, 애플 스토어에 올라온 것은 1주일 전이라른 것을 위의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S가 Applie용 Application을 만든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게 된다.
단지, Apple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는,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모바일 기기용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을 받을 만하다.

조금 시간이 지난 이야기 지만, Adobe의 Flash에 이어서, Apple iPhone용 Silverlight를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MS가 이야기 한바 있다. 참고로 스티브 잡스는 Adobe의 제안을 Plash가 동작하기에는 무겁다는 이유로 거절한 바 있다.

Seadragon은 DeepZoom이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 졌는데 이는 사실 Silverlight를 위한 기술이다. Silverlight를 소개하는 어떤 컨퍼런스나 세미나 또는 Webina에는 꼭 이를 이용한 데모가 소개되곤 한다.

Live Labs의 Seadragon 프로젝트를 소개한 내용을 보면, DeepZoom을 이용하여 개인들이 블로그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데,


와 같은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DeepZom Composer는 쉽게 기능을 개발 할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하는 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는 여기에 있다. ( Deep Zoom Composer User Guide )

그리고 개발자 들은 Seadragon Ajax Library 를 이용하여 또한 필요한 Application 개발이 가능하다. 

아래는 Live Labs에 SeaDragon에 대한 동영상 링크이다.
 그리고 ,아래는 Youtubu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 들이다.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