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6.22 하드웨어 전쟁? 소프트웨어 전쟁
  2. 2009.05.31 iPhone SDK Study
최근에 몇가지 새로운 프로그램과 디바이스들이 속속들이 발표되어 있다.
이를 기다리고 있는 사용자와 개발자들은 매우 반갑고도 기쁜 소식일 것이다. 이로 인해서 인터넷은 날마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중인데, 재미 있는 것은 모두 다 비슷한 시기에 발표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슷한 전략들을 가지고 시장에 나오고 있는데, 모두다 내실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한편으로는 그 만큼 지키기가 힘들다는, 수성하기가 힘들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새로운 제품과 App Store를 서로 경쟁적으로 오픈하고 있으니 말이다.

많은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블르오션을 찾아서 하드웨어 회사들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그리고 역으로 하드웨어 회사들 역시 자신들이 그 동안 만들어 놓았던 텃밭을 지키기 위해서, 소프트웨어 회사들이 사용했던 전략을 비슷하게 가져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전략들이 제대로 먹히고 있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동안 하드웨어 회사들의 마케팅 전략은 기기의 단가를 낮추거나, 원가를 줄여서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었고, 이것은 그들만의 리그에서는 통하던 전략이었다.

"S사, 돈 안되는 MP3사업 계속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이데일리에 기사가 올라와 있는 것을 보았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현재 Apple의 mp3의 시장 점유율은 50%에 육박하고, S사의 5%의 시장 점유율은 시장을 이끌기에는 아주 적다. 그러나 이 사업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를 초두 효과(Primary Effect)라고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의견이 반드시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부분은 맞을지 모르지만, 단지 하드웨어 한가지의 우월성에서 차이가 갈리거나, 소비자들의 필요를 채우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다.

iPhone의 새로운 모델이 발견될 때마다,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나보다는 애플을 추종하는 무리들에게 우리는 깜짝 깜짝 놀라게된다. 그리고 최근에 미국에서 열렸던 WWCD에서도 5000명이나 되는 개발자들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을 보고 또 한번 놀란다. 과연 이만한 지지자들을 모을 만한 회사가 얼마나 될까? 

최근에 발표된 있는 S사의 Z폰과 iPhone에 대한 비교기사들을 보면서 아쉬운 점은, 두 제품의 하드웨어 플랫폼만에 대한 단순 비교가 뒤 따른다는 점이다. 하드웨어의 성능만을 비교하여 "좋다 나쁘다"를 이야기하고 있다. 과연 소비자들이 이러한 비교만을 믿고 제품을 살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리고 하드웨어의 교체기간도 생각해 볼 문제이다. 
애플을 디바이스를 플랫폼으로 생각하고 있고, 이는 소프트웨어 또는 컨텐츠를 저장하기 위한 그릇으로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아직 시장이 성장하는 단계이므로 엄청난 수익을 안겨주지 못하지만, 시장이 성숙기에 이를 경우에는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애플에게 지속적은 부틀 안 겨줄 거라 예상이 된다. 
하드웨어 교체 주기를 1년으로 생각할고 혁신적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하는 것도, 분명한 한계를 보일 것이다. 이는 PC의 예에서 경험적으로 알 수 있다. 이전에는 약 3~4년이 주기로 제품의 Life cycle이 존재하였지만, 이제는 5년~7년을 사용하고 있다. 하드웨어의 사양이 어는 수준 이상으로 좋아지면, 고객들이 이를 교체하려는 필요성이 점점 낮아지기 때문이다.

약 10년 전에는, 인터넷이 부를 가져다 줄거라고 하면서, 여러가지 이론들이 활개를 칠때 소프트웨어의 생산 비용은 0라는 이론들이 나왔고, 이 때문에 굴뚝 산업을 무시하는 경향도 있었다. 그러나 굴뚝 사업과 IT 사업도 결국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이다. 그리고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서, 이익을 취하는 것이다. 단순의 하나의 제품만을 파는 것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여러가지 제품을 들을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수단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순간에 결과는 판가름 날 것이다.

아마도 이제 전쟁은 시작일 것이다. 최근 iPhone의 한국 출시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결국은 출시 될거라는 여러가지 정황들이 나타나고 있다. 단지 하드웨어 스펙을 본다면, 이 보다 좋은 제품들이 경쟁적으로 나올 가능성은 현저히 많지만, 그 동안 애플이 만들어 놓은 보이지 않는 플랫폼들을 통한 경쟁은, 즉 소프트웨어적인 경쟁은 아마도 상태를 찾기가 힘들거라 생각된다.





Posted by 행복상자
작년부터 iPhone Application을 만들어 보겠다고, 책도 사고, Study Group 비슷한 것도 만들어보고, 관련된 책들도 몇권을 사서 보았지만, 내가 연 초에 세운 계획중에 하나인 iPhone Application을 1개라도 만들어 보겠다는 계획은 아직 실행되지 못하고 있는 사항이다.

이는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많은 일에 관심이 많은 탓이기에, 주 중에는 Web 관려 기술에만 집중하고, 주말에는 iPhone에 대해서 공부하겠다고 시간을 나주어 사용하기로 결심했지만, 주말에는 가족과 같이 하는 일에 우선 순위가 높아서 결국 손을 대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iPhone SDK를 설치해 본 사람드은 알겠지만, Apple에서는 많은 개발 관련 Resource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한다. 문서와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자료들은 개발자로 하여금,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다루고 공부해야 하는 지를 알려준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 자료는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국어로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보다는 익히기 힘들지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 한국에는 Apple이 제공하는 환경에서 개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은 2권정도가 전부이기때문에, 현재는 다른 길은 없다.

아래는 Apple에서 제공하는 Xcode IDE을 실행했을 때, 볼 수있는 화면준에 하나로, IPhone SDK를 설치하면 볼수 있다. iPhone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Resource 들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다.  (Apple에서 화면캡쳐해서 글을 올리는 것은 처음이다.)


최근에 김정현 책임으로 부터, iPhone Application 개발을 위해서 무료로 볼수 있는 자료들에 대해서 들었었다. 스테포드 대핵에서 진행하는 코스로, 이를 동영상으로 마들어서 일반인들도 강의 내용을 볼수 있다는 것이 었다.
어제는 토요일 이어서, googling을 하면서, 관련된 자료를 찾아보고,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강의를 다운로드 받아서 보았다.



관련된 강의자료는 16개의 Lucture로 구성되어 있고, 이는 "CS 193P iPhone Application Programming" 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 링크 주소: http://www.stanford.edu/class/cs193p/cgi-bin/index.php
- RSS 주소: feed://www.stanford.edu/class/cs193p/cgi-bin/rss.php

관련된 동영상 강의 자료들은 "Stanford on iTunes U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데, 강좌들은 iTunes를 이용해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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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