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9.14 Twitter REST API (1)
  2. 2009.08.19 트위터(Twitter)를 시작하고 나서...
  3. 2009.07.18 Twitter API 사용하기 (1)
  4. 2009.06.13 twitter 초보와 요즘의 핫 이슈?
아주 오래전, 사실은 몇 년전(3~4년전?)인것 같다. 
Twitter를 처음 사용하면서, Twitter의 Open API와 정책들을 살펴보다가, Twitter4J라는 Twitter API를 자바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접했었다.
그 당시 몇개의 Library를 검토하다가, 일본인이 만들었더 Twitter4J가 여러가지로 사용하기도 쉽고 적합하다고 판단했었는데, 최근에 개인적으로 다시 살펴볼 일이 있어서, 다시 코드를 분석하게 되었는데, 내가 이전에 기억하던 코드와 전혀 다른 코드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클라스와 메스드들은 모두 Interface로 정의하고, 이를 구현하도록 Class 들이 Re-factoring 되어져 있었다.
코드들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정비되어져 있었고, 예제들도 모두 셈플 소스코드를 포함해서 기능별로 나주어져 있었다. (지난 몇년동안 개발자가 많은 노력과 수고를 했던것을 볼수 있었다. 고맙네...) 

아마도, 추측컨데 Twitter4J가 지원하는 플랫폼들이 다양화되면서, 인터페이스와 구현 클래스로 재 구성을 한것으로 보인다. 프레임워크의 패키지 구성을 보면, Google App Engine와 Android 단말을 지원하기 위해서 자바 Package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Twitter의 REST API 정책을 다시 한번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지난 2년동안 여러가지 정책이 바뀌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를 다 살펴보기는 힘들것이고, 개발자 가이드 먼저 살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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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트위터를 시작한지, 약 2달정도 된것 같다. 남들이 좋다니까, 남들이 하라고 해서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이를 통해서 여러가지 변화들이 생긴것 같다.

140글자라는 많지도 적지도 않은 글을 남길수 있기에, 글을 쓰는데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게 되었다. 어떤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생각을 하거나 이야기 하기 위해서 워밍업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자유롭게 내가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을 주제와는 상관없이 풀어나갈 수 있기 때문에 쉽게 글을 쓸 수 있어서 좋다. 나를 꾸밀 필요도 없고, 나를 포장할 필요도 없다. 내가 알고, 나를 아는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고, 듣고 싶은 아니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상당히 블로그에 딸리는 댓글 보다는 상당히 예의 바르고, 남에 대한 원색적인 비방이 없어서 좋다. (뭐 필요하면 바로 Following을 취소하면 되니까, 그냥 쉽다.)

다른 사람들이 새벽녁에 일어나서, 이러 저러한 이야기로 떠드는 것을 보면, 참 흥미롭기도 하고, 정겹기도 하다. 아무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시간에, 서로 이러 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이야기 하게 되는데, 싫지는 않다. 물론 내 성격상, 아는 사람들에게만 이야기를 한다.

트위터를 하면서, 안좋아진 것은 다른 사람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블로그에 글을 쓰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어든 것이다. 아니 전혀 들어가 보지도 않는다. 지난 1달동안 절필(?) 된 채로 방치아닌 방치가 되어 버렸다. 뭐 이러저러한 이유들이 있지만, 반드시 좋은 현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이른 트위터에 중독아닌 중독으로 인해서 벌어진 현상이므로 전적으로 트위터의 책임(?)이다.

세상에는 많은 문명의 이기들이 있지만, 한 시대 또는 짧은 시간동안 사람사는 일에 영향을 주다가 다른 문명의 이기들이 나타나면, 사라지기도 한다. Twitter는 분명 새로운 문명의 이기이다. 이것이 어떤식으로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윤택하게 할지, 아니면 단지 사람들을 중독과 유행에 빠지게 만드는 일시적인 흐름의 단편으로 기억될지 모르겠지만, 나는 최소한 이것은 즐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소식이나 기사들을 쉴틈없이 뿌려지기도 하지만, 능동적으로 이러한 것들을 받아들일 수 있기에, 삶이 조금 더 쉬워졌다고 할수 있겠냐마는, 결국 이것은 선택의 문제이다. 싫으면 과감하게 Blocking 해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이찬진님이 올리는 글을 귀를 쫑긋 세우고 기울이고 있다.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해주기를 바라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면 되나요? 쌓아둔 실탄들이 녹이 쓸고 있답니다.

원하던 원하지 않던, 새로운 글들이 올라오면 기분이 좋고 즐겁다. 길지 않은 글들이 지루함보다 많은 정보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아래 글을 사실 몇 주전에 Twitter API를 분석하기 위해서, 정리하던 자료로 Google Docs로 만들었던 자료의 일부이다. 실제로는 Twitter API 를 이용하여 개발을 할때는 자기가 원하는 언어와 툴을 사용하여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문서들을 제공하고 있지만 자신이 자신있는 개발언어와 코드를 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google app engine에 올릴 작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Java 라이브러리를 찾았는데, 그때 정리했던 자료인데, 별로 도움이 안 될거 같아서 그냥 지울까하다가 Blog에 올린다.

[간략히 정리한 자료]
Twitter API는 두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역사적이 이유때문인데, 회사의 사명이 바뀌고 Rebranding되었기 때문이다.
    - REST API, Search API => 향후에도 분리된 형태로 남을 것이다.
 
The Twitter REST API:
    - 개발자들이 Twitter core data로 접근이 가능하다.
        . update timelines, status data and user infomation
The Search API:
    - 개발자들이 Twitter Search와 Trands data의 기능의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Rate limiting
    - Twitter API는 clients가 주어진 사간에서 제한된 수의 Calls을 만들수 있도록 허락하고
    - 이러한 정책은 두종류의 API들을 통해서 다른 방법으로 적용된다.
 
REST API Rate Limiting
    - REST API 는 시간당 100개의 requests의 기본적인 제한을 가지고 있다.
    - account and IP-based rate limitig을 가지고 있고
    - HTTP Post 를 이용하여 Twitter에게 데이터를 전송하는 경운는 제약이 없다. 
        . statuses/update 와 같을 경우에....
 
Twitter Access in Java
    - Java library
    - 모든 library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보다는, 인터넷에 올라온 분석글들의 도움을 받아보니, 이중에서 Twitter4J 가 괜찮은 것 같다.

나중에 실제로 Twitter4J를 사용해보았는데 사용법이 어렵지 않아, Twitter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사실, Twitter에서 제공하는 인터페이스를 랩핑한 코드들이기 때문에, 쉬워 보일지도 모른다.

테스트를 하면서, 갑자기 동작이 안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경우 API를 너무 많이 호출했는지를 먼저 의심해 보아야 한다. Twitter는 Open Platform이기는 하지만, 동일 IP주소를 사용하는 PC와 Device에 제약사항이 있는데, 시간당 100회와 하루 24시간동안 1000회를 이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제약 사항을 기억하고 있다면, 원하는 서비스 모듈을 만들어 사용하는데 큰 어려움과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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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최근에 너무 늦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twitter 계정을 만들고, 날마다 날마다, 친구들을 늘려가는 중이다. 그동안 몇차례 나에게 권유를 했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이가 들어가면,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무척이나 늦는지도 모르지만, 선듯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아직도, 네트워크 상에서 나를 드러내는데,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구지 다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볼 여유가 없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제 첫 발을 들여놓았다.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구글 Talk에 있는 친구 목록들을 가져와서 fallow로 등록을 하였었다.
새로운 장남감을 만지듯 조심 조심 다루었는데, 사용법은 정말도 단순하였다. Micro-blog라는 측면에서 볼때, 단순히 히스토리 로그이며, 140자 이내로 글을 써야하기 때문에 특정 주제를 가지고 설명한다는 부담감은 적었다. 그리고 이러한 글과 정보 조각들이 RSS를 이용하듯이, 네트워크 상에서 퍼져 나간다는 점에서는 굉장히 독특한 매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글자수의 제약이 있기 때문인지, 긴 URL의 주소의 경우 축약한 형태로 변환해서 전송한다는 것도 참 독특하였다.

그리고, twitter의 OpenAPI를 이용해서 만들어 놓은 twitter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을 권정혁 책임의 소개로 설치하였는데, 이는 Adobe의 AIR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twhirl 이라고 부른다.
이 프로그램은 현재 내가 설치한 시점으로 최신 버전은 0.9.2 버전이다.


이 프로그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설치할때 특별한 것을 뭍거나 요청하지 않는다. 단지 twitter의 계정과 비밀번호만 필요할 뿐이다.

이번 주에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사용중인데 다른 사람들은 별 문제가 없는데, 내 PC에서는 종종 죽는, 아니, UI가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다. 다시 아이콘을 클릭하여 실행해도, UI가 화면에 나타나질 않는데, 이 경우는 프로그램 관리자에서 프로세스를 죽이고, 다시 아이콘을 클릭하면 실행된다.

twitter를 이용하면서, 느끼는것은 블로그보다 빠르고, 은근히 중독성이 강하다는 것이다. 특히 뭔가 이슈거리가 있으면, 바로 바로 글이 올라온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하면서 twitter를 띄우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

오늘의 이슈거리는 WWCD에서 iPhone이 한국에서 출시될거라는 말이 없어서, 한국의 iPhone 대기 수요자들이 실망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iPhone이 한국에서 출시 될지 모른다는 이야기가 다시 수면위로 떠 오르고 있다. 이를 iPhone 전도사(?)로 활동하시는 이찬진님이 수시로 확인 메시지를 올리셔서 많은 사람들이 흥분(?) 상태에 빠져들고 있는 중이다. (저도 출시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나이가 들어갈 수록 뭔가를 받아 들이는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겁이 나서라기 보다는, 새로운 것을 통해서 뭔가를 얻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적어서이다.
그러나, 이 또한 선택의 문제이다.
요즈음, 내가 많이 하는 생각은 "감사하면서 열심히 살자"라는 생각인데, 그렇게 살지 못해서 밤마다 많은 후회들을 한다. 언제부터 남의 탓을 그렇게 자주하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을 성찰하는 기회도 점점 적어지는 듯하다. 스스로에게 충실하게 살았으면 한다.

트위터가 이렇게 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니, 즐거운과 고민거리를 안겨 줄지도 모르겠지만, 네트워크 안에 존재하는 나도 현실의 나와 같았으면 한다.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 중에는 인간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사람들이 여럿있다. 인생의 선배로서 동종업의 종사자로서 배울수 있는 점들이 있다면, 이 역시 적극적으로 IT툴을 사용할 가치가 있다는 반증으로 삼아야 겠다.

이야기가 두서 없다. 그냥 오늘은 인생의 선배로 존경하는 분과 식사를 하고 와서, 그냥 기분 닿는 대로 글을 쓴다.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