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Build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Maven 보다 Gladle을 많이들 사용하고 있다.

신규 프로젝트의 기본 Frame을 만들고 팀원들간에 Java 프로젝트의 뼈대와 빌드환경을 구성하기에 수월하기 때문이다.


사용하고 있는 IDE에서, 나의 경우는 Eclipse를 사용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Build가 되지 않았다.

로그를 확인하니 문제는 필드를 위해 필요한 Package를 정상적으로 받지 못해서 발생한 것인데, 회사의 보안 정책으로 외부의 Package Repository 서버에 접속이 안되기 때문이다.


Gradle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3가지 방식을 통해서 HTTP Proxy 설정이 가능하다.

1) from gradle.properties in project build dir.  

    프로젝트의 빌드환경에서 "./gradle.properties"를 통한 설정 

2) from gradle.properties in gradle user home.  

    사용자 홈디렉토리 환경의  "$HOME/.gradle/gradle.properties"를 통한 설정

3) from system properties, e.g. when -Dsome.property is set on the command line. 

   명령행에서 "-Dsome.property" 설정을 통한 설정


예를 들어 설명할 방식은 "gradle.properties" 상에서 설정하는 방식이다 (위 1번과 2번)

아래는 HTTP Proxy 설정에 대한 예이다.

systemProp.http.proxyHost=www.somehost.org
systemProp.http.proxyPort=8080
systemProp.http.proxyUser=userid
systemProp.http.proxyPassword=password
systemProp.http.nonProxyHosts=*.nonproxyrepos.com|localhost


HTTPS상에서는 아래와 같이 설정해 주면 된다.

systemProp.https.proxyHost=www.somehost.org
systemProp.https.proxyPort=8080
systemProp.https.proxyUser=userid
systemProp.https.proxyPassword=password
systemProp.https.nonProxyHosts=*.nonproxyrepos.com|localhost


한가지 주의할 점은 "www.somehost.org"와 같이 URL을 넣어야 하는데, "http://www.somehost.org"와 같은 형태로 넣어주면, 정상적인 결과를 얻을수 없는 점만 주의 해야 한다. 또는 IP address를 직접 넣어 주는 것이 확인하기도 수월할 것이다.

 

Proxy 설정하는 방식이 툴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보통 linux의 셀 환경에서는 "http://www.somehost.org:8080"의 형태로 프로토콜을 pre-fix로 넣어주지만,

툴과 환경에서 요구하는 방식은 다르다는 점에 대해서 주의해야 한다. 


이에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docs.gradle.org/current/userguide/build_environment.html




Posted by 행복상자

Azuer와 AWS의 가상화된 인스턴스에서는 잘 동작하던 코드가, 사내 또는 특별한 환경에서 동작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이경우는 보안 강화를 위해 설정된 방화벽과 Proxy 서버를 통해서 외부로 나가는 Traffic의 통제를 받기 때문일 것이다.


node js의 패키지를 설치를 위해서 사용하는 NPM을 사용할 때도 Proxy의 영향을 받아서 Repository에서 다운받을 패키지 설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을때 다음과 같이 CLI상에서 명령을 실행하여 해결할 수 있다.


예로 proxy 서버의 주소가 '192.168.10.1' 이고 Port가 8080이라고 할때, 다음과 같이 실행하면 된다.

(이미 npm과  nodejs가 설치 되어있는 환경에서 실행)


   npm config set proxy http://192.168.10.1:8080

   npm config set https-proxy http://192.168.10.1:8080

   npm config set strict-ssl false


가장 마지막에 있는 strict-ssl은 HTTP Strict Transport Security(HSTS)를 사용하여 항상 HTTPS  프로토콜을 사용하도록 강제하기 위한 옵녓인데, 여기서는 False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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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그동안 손을 대지 않았던 Mac book을 오래 간만에 손을 대었다.  집에 새로 설치한 3TB짜리 NAS를 이용하기 싶은데, 갑자기 어떻게 이용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또 이리저리 열어보고 만져보다가 겨우 찾아 내었다. 아니 이렇게 고민할 필요는 없었는데 필요 이상의 시간을 낭비했다.

이를 연결하는 것은 의외로 너무나 간단하다.
Finder를 열고, 아래 이미지의 왼쪽 중간에 보이는 "공유"라는 항목을 클릭을 하면 네트워크 상으로 연결되어져 있는 PC들이 보이게 된다. 나의 경우는 최근에 구매한 노트북 한대와 NAS가 보여지는데, 연결하고자 하는 기기를 선택하고, 사용자 인증을 거치면 공유 폴더들이 보여지게 된다.
사용하는 방법은 윈도의 공유 폴더의 이용 방법과 동일하다. 보안을 위해서 계정과 암호는 반드시 설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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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집세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약 6년동안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 탑과 맥북이다. 맥북은 장만한지 만 1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집에서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맥북이다.

노트북은 집안에서 이동하면서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고, 주로 맥북을 사용한다. 이때문에 데스크 탑이 시기를 할지 몰라서 가끔은 데스크 탑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주로 Remote Desk Top을 통해서 원하는 작업들을 처리하는데, 아마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거라 생각하는데, MS에서도 맥을 위한 Remote Desk Top Client를 만들어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OS X 10.5에서는 이를 설치해서 데스크 탑 PC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도움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무선 공유기이다.
내가 사용하는 공유기는 AnyGate에서 나온 RG-5100A 모델이다. 802.11n을 이용하여 노트북에서 무선랜을 사용하지만, 가끔씩 네트워크 접속이 안되고 끊어지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래도 보상 판매로 올 초에 사서 잘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 메뉴에는 있지만 사용해 보지 않았던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Wake On Lan 기능이다. Wake On Lan 기능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Lan을 통해서 Remote에 있는 장비를 깨우는 기능이다. 
나온지는 오래 된 기능이고, 웬 만한 PC의 Mather board에는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칩셋과 회로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기능이었다. 아니 사용할 만한 구실을 찾지 못했는데, 집에서 필요할 때마다 데스크 탑을 사용하기 위해서 PC를 켜는 것이 사실 조금 번거럽기도 하였다. 데스크 탑 PC를 끄는 것은 Remote Dest Top에서 윈도우를 종료시키면 되지만, 그 동안 PC를 켜는 것은 직접 다른 방에 있는 PC의 Power을 켜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공유기의 메뉴 항목에서 Wake On Lan에 대한 기능을 발견하고는, 호기심이 발동을 하였다. 사실 이 메뉴는 수 없이 보아 왔었지만,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기능에 대한 신뢰 또는 가능성에 대해서 믿지 못해왔었기 때문이다.

왼쪽의 보이는메뉴는 내가 가지고 있는 공유기의 메뉴이다.

그리고, 왼쪽 메뉴의 "부가 기능" 메뉴의 하단을 보면 "Wake On LAN" 메뉴가 있다. 이것을 클릭하면, 관련 메뉴 항목이 나타 나는데, 이를 이용하여 Wake On LA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사용 법은 무척 간단하다.

메뉴를 클릭을 해서 나오는 화면을 보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나타 날 것이다.
그러면 화면의 오른쪽의 "맥주소 검색" 버튼을 클릭해서 사용 가능한 장비들의 맥 주소가 나오는 화면이 보일 텐데, 그 중의 하나를 선택을 하면 된다. (이 것은 공유기의 제조사나 관리 프로그램 마다 다를 것 같다.)
나의 경우는 주로 다른 방에 설치 되어 있는 PC가 그 대상이다.

그리고 나서, "켜기" 버튼을 클릭하고 3~5초 정도 기다리면 컴퓨터가 뷰팅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나는 컴퓨터의 바이오스가 켜질때 삐~삐 하고 두번, 뷰팅 신호음이 들린다.

갑자기 Wake on LAN을 구성하고 있는 구조가 궁금해 졌다.
한번 찾아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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