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갑자기 10년전에 리눅스에서 개발하면서 사용했던 Vi 에디터가 생각이 나서 몇가지 자료와 웹사이트를 두루 돌아 다녔다.

Eclipse용은 특별히 강추하는 글들이 없어서, 하나씩 설치해 봐야할 것 같은데, 하필 처음 설치한 것이 유료 버전이어서, 무시 무시한 팝업창에 놀라곤 한다. 그러나 가벼우서 나쁘지는 않다는 것이 나의 첫인상이다.

아래는 오늘 다녀왔던, 그리고 설치한 vim에 대한 링크아 정보 요약이다.


1.     Vim 설치하기

·         Vim 사이트: http://www.vim.org

·         Vim 다운로드: http://www.vim.org/download.php

o    OS Version 별로 download 가능함

o    필요한 버전을 다운해서 설치 가능함

·         Vim User Manual: http://www.vim.org/docs.php

o    다양한 형태의 매뉴얼과 문서가 있음.

o    Vim 5.7을 위한 pdf 매뉴얼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나, 추천하지 않음)

·         : ftp://ftp.vim.org/pub/vim/doc/book/vimbook-OPL.pdf

o    아래 사이트는 한번 볼만함: wiki book

·         http://www.swaroopch.com/notes/Vim_en:Table_of_Contents

o    기타 다른 문서는 시간 나는 대로 참조

·         PC버전 설치

o    Windows 버전과 Console 버전이 있음.

o    내가 설치한 것은 Console 버전과 Visual Studio로 제작된 버전

사용하는 큰 문제 없음

o    설치버전을 받지 않고, 압축파일로 묶인 버전 설치

PC에 흔적을 남기기 싫음.

2.     Eclipse Vim Plugin  설치

·         Viable 1.31.10 : http://viableplugin.com/

o    Eclipse.org에서 검색해서 찾음

·         설치 방법: Eclipse에서 아래와 같이 메뉴에서 추가한다.

o    Help > Install New Software > Add > http://viableplugin.com/update_site

·         설치를 하게 되면, 3가지 기본 모듈이 설치가 됨

o    Viable core plugin

o    Viable CDT feature

o    Viable JDT Feature

·         다큐멘트:

o     http://viableplugin.com/documentation/HomePage

·         Eclipse Vim : http://juan.boxfi.com/vim-color-schemes/#eclipse

o    다운하기: http://juan.boxfi.com/wp-content/uploads/2011/03/eclipse.vim_.gz

 

·         간단 사용

o 생각보다 가볍고 잘 동작한다. 명령이나 이에 대한 실행에 대한 분석은 시간이 필요함.

·         유의 사항

o 유료버전으로 라이선스 파일이 정상 설치하지 않으면,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는
무시 무시한 메시지 창을 5분마다 띄우니 유의 할 것


 

Posted by 행복상자
지난번에 글을 쓸때는, 예상했던 것보다 시간이 많이 필요했는데, 어느덧 이른 6시, 출근할 시간이 되어서 이야기를 다 마무리 못하고 펜을 집어 넣어야만 했다.

지난번 글에서는 자바에서 Exception Handling이 어떻게 생성되고, 호출하는 코드로 어떻게 알려주게 되는지를 간략하게 이야기 하였다. (뭐 간략하다고 했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 었을 것이다.)
그리고 RuntimeException의 유형의 예외들은 컴파일러에서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Try-Catch로 블록을 만들어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이 경우는 개발자가 코드상에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것도 같이 이야기 했다.)

마지막으로, Eclipse와 같은 IDE에서 자동으로 생성되는 예외 처리 코드에 관해서도 이야기 했는데, 자동으로 생성되는 메커니즘도 이야기 했었는데, 더불어서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자동으로 생성된 코드로 인해서 예외처리가 끝났다고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 예외에 대해서 프로그램 또는 클래스에서 예외처리에 대한 코드가 들어가야하고, 이를 로그로 저장하거나 화면에 뿌려줄때는 좀더 사용자 친화적인 내용으로 저장하고, 보여주어야 추후에 유지보수하기 쉽다.

오늘은 이전에 시간이 모자라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일반적으로 try-catch블럭의 사용을 잘 알고 있을 것이고, 더불어서 finally의 사용 또한 잘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호출해야 할 코드는 try블록에다 정의하고 만약 예외가 호풀되면, 이를 제어하기 위해서 catch 블록에서 정의한 코드가 호출되고, 그리고 다시 코드가 실행된다. (try 블록에서 예외가 발생했던 코드 라인 이후는 호출이 되지 않는다.)

만약, 여기에 finally구문을 사용할 경우가 있는데, 아시다 시피 이는 try 또는 catch블록에 정의된 내용이 실행과 상관없이 정의되어 있다면 만드시 실횅되도록 정의되어 있다.
이 경우에 try 또는 catch구문에 return 문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try 또는 catch 블록에 return 문이 있다면, 일단 finally구문에 정의된 소소 코드들을 실행하고 나서 다시 return문으로 돌아 온다는 점에 유의 해야 한다.

예외도 객체이기 때문에 이를 상속받아서 새로운 예외들을 만들수 있다. 때문에 예외처리시에 아래와 같이 모든 예외를 한번에 다 잡을 수도 있지만,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전글에서 설명한 것처럼 어떤 메소드를 호출할때 어떤 메소드가 호출될 것인지가 클래스와 메소드 정의서가 정의된 문서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try {
      runAnyCode();
} catch (Exception ex) {
     recoveryCode();
}

위의 코드의 경우는 예외느 다 잡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어떤식으로 예외를 관리할지는 전혀 알수 없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상위의 예외로 부터 하위의 것을 모두 잡는 것이 유용할 수도 있다. 따라서 유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예외별로 잘 정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아래는 예이다.

try {
      runAnyCode();
} catch (anyCodeException aex) {
     recoveryCode();
}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예외 처리에서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중으로 예외를 선언한 경우에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어떤 예외를 상속 받아서 새로운 Exception 들을 만들었다면, 상속 받았던 에외들을 먼저 선언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원하지 안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JVM 에서는 첫번째 Catch블록에서 부터 호출된 예외를 처리한 Catch블럭을 찾아 내려오기 때문이다. 만약 가능한 예외 블록이 있다면, 비교를 멈추고 catch블록에 정의된 예외처리 코드들을 실행하게 된다.
따라서 만약에 첫번째 catch블록이 catch(Exception ex)라고 정의되어 있다면, 컴파일러는 다른 catch블록이 전혀 필요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외의 catch 블록의 코드는 전혀 실행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아래 코드에서 어떤 코드는 실행되지 않을 까요? 
try {
      runAnyCode();
} catch (Exception ex) {
     recoveryCode();
} catch (anyCodeException aex) {
     recoveryCodeNotRun();
}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사실 마지막에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Exception에도 순서가 있고 진행되는 방향이 있다. 하지만 이를 모르고서 코드를 작성한다면 의미없는 코드를 생성하게 되고 결국은 나중에 코드의 문제를 찾는데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기본 적인 이야기지만 간과하는 부분이기도 해서 이야기 하고 싶었다.

이전에 인도 개발자들이 만들어 낸 코드들 분석하면서, 내가 경험했던 것들인데, 예외 처리를 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보다는 예외처리시에 필요한 코드상에서 처리해 부분(RuntimeException)들과 catch문을 사용할 때도 우선 순위를 생각하면서 정의할 것등을 반드시 숙지해야한다.
무엇보다도 가장 판단하기 어려눈 것은 try-catch문을 아무 생각 없이 중첩해서 사용하는 경우인데, 이 경우는 가독성도 떨어지지만, 예외 처리 코드를 분석하기 매우 어렵기 때무에 되도록이면 피해야 한다.




Posted by 행복상자
일반적으로 자바에서는 C++와 마찬하지로 try catch 구문을 사용하여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을 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개발자들이 잘 알지 못하고 사용한다면, 양날의 검처럼 작용할 수 도 있고, 유익하지 않을 수도 있다.

작년과 올 상반기까지 회의 연구소 인력들과 같이 협업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설계와 구현을 이들과 일정 부분 코드를 나누어서 진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인도쪽 개발자들은 인건비가 싸고, 개인적인 개발 능력이 뛰어 나다고 알려져 있는데, 근 1년 이상 협업을 하면서 느낀점은 사실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도는 Windows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C/C++ 을 잘사용하는 개발자들은 많기 때문에 쉽게 구할수 있기 때문에 그 중에는 능력있는 개발자들이 많이 있을수 있다. 하지만 Java라는 언어를 알고 있는 개발자는 적고, 그 중에서 웹과 J2EE의 영역들을 이해할 수 있는 개발자는 지극히 드물다. 따라서 실력있는 개발자를 Java쪽에서는 찾기가 매우 힘들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 인도 개발자들이 작성한 코드를 우리쪽에서 Prevent라는 툴을 이용하여 정적분석을 시켰는데, 몇가지 Critical한 내용들이 보고되었다. 그래서 이를 인도 개발자에게 코드 리뷰를 하고 수정하도록 했는데, 정적분석 수행시 마다, 동일한 위험요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출되었다. 개발자는 매번 확인하고 수정했고 코드에는 예외처리가 다 되어 있어서, 문제가 있을 수 없다고 했는데도 툴은 지속적으로 문제점을 검출하고 있었다. 그래서 결국은 내가 그들이 작성한 코드를 분석하고 리뷰를 하였는데, 여러 면에서 놀라야만 했다.
이들은 자바 프로그래밍에 대한 초보자들이었다. 거의 C/C++ 방식의 코딩과 Excepion 처리를 통한 회피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너무나도 복잡하고 다중적인 예외처리 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혀를 내둘러야 했다. 일단 좋은 코드는 보기도 좋아야 하는데, 무슨일을 하고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알수 없을 정도록 예외 처리문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였다. 어떤 식으로든 예외를 처리하고 나오도록 코드는 되어 있지만, 몇가지 간과한 점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중요한 점은 예외 처리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예외 처리(exception handling)시에도 지켜주어야할 순서거 있고, 이를 잘못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을 뿐더러, 코드가 복잡해 진다.

일반적으로 예외를 처리한다는 것은 어떤 메소드를 호출하고 실행할 때, 그 메소드가 어떤식으로 동작할지 아로 있어야 한다. 이는 메소드가 결과값을 반환할 뿐만 아니라, 어떠한 경우에 예외를 호출할지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java.lang.ClassLoader"라는 클래스를 사용하려고 한다면, 이 API는 아래와 같이 정의된다.

loadClass

public Class <? > loadClass(String  name)
                   throws ClassNotFoundException 
지정된바이너리명을 가지는 클래스를 로드합니다. 이 메소드는,loadClass(String, boolean) 메소드와 같은 방법으로 클래스를 검색합니다. Java 가상 머신이 이 메소드를 호출해, 클래스 참조를 해결합니다. 이 메소드를 호출하는 것은,loadClass(name, false) 를 호출하는 것에 상당합니다.

파라미터:
name - 클래스의바이너리명
반환값:
결과적으로 얻을 수 있는 Class 객체
예외:
ClassNotFoundException - 클래스가 발견되지 않았던 경우

위처럼 정의되는 API는 실행해서 결과값을 정상적으로 반환하고, 만약 실행 중에 문제가 될 경우, 이를 어떤식으로 호출하는 메소드에 알려 줄지를 정의하고 있는 경우이다. 위의 예제는 ClassLoder 클래스를 실행시 클래스가 발견되지 않는 경우에 "ClassNotFoundException"이 호출된다.
따라서 위와 같은 명세를 정확히 개발자가 알고 있어야 메소드 호출시에 어떻게 동작할지를 예측하고 코드를 작성할 수 있다.

try-catch 구문을 사용하는 것은 호출할 메소드에서 예외를 발생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고, 이를 컴파일러에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때 호출되는 exception도 객체로 정의되어 사용되어 진다.
그렇다면, Exception 객체는 어디에서 정의 되는 것일까? 이 객체는 개발자가 사용하고자 하는 메소드에서 정의되게 되는데, 메소드에서 "throws"구문을 찾으면 된다. 이렇게 정의된 예외는 예외가 정의된 메소드를 를 호출하는 곳으로 던져지게 된다.

자바 개발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Eclipse와 같은 IDE에서는 어떤 메소드를 호출할 때 자동으로 try-catch문으로 호출하는 메소드를 감싸주는 기능을 자주 사용하게 된다. 이는 내부적으로 호출되는 메소드 내부에 "throw"구문이 호출된다는 것을 IDE툴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더 나아가서, 자동으로 생성하는 예외코드는 보통 아래의 예외 같은 형태로 IDE상에 추가된다.
java.io.File file = new java.io.File("c:\\test.txt");
try{
    file.getCanonicalFile();
catch (IOException e) {
    e.printStackTrace();
}

한가지 주위해야 하는 것은 위와 같이 "e.pringStackTrace()"를 툴에서 자동으로 생성해 주었다고, 예외 처리가 모두 끝나는 것이 아니다. 
1. 위에서 처리해야할 예외에 대한 후 작업이 있다면 코드를 생성해 주어야 한다.
   ==> 이것은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잘하고 있다.
2. 위의 예외를 Log에 남길지를 결정해야 한다. 
   ==> 이 부분은 개발자와 개발팀 내부의 결정에 따라서 정리하면 된다.
3. 위와 같은  형태가 아니라, 개발자가 나중에 알수 있는 형태의 메시지 형태로 재 정의 해서
    메시지를 뿌려 주어야 한다.
   ==> 결국은 개발자가 어떤 상황에서 에러가 발생했는지를 알수 있어야 하고, 이를 로그로
        남겨야 후처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위와 같이 간략하게 3가지로 정리하였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IDE툴에서 제공하는 원형 그대로의 메시지를 사용한다. Log를 남길때도 "e.printStackTrace()"의 원형 그대로 남기는데, 어떤 경우에 예외가 호출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남겨주어야 제대로 된 예외처리라 할 수 있다.

컴파일러에서는 RuntimeException과 특수한 유형을 제외한 Exception을 관리하게 되는데, RuntimeException을 확장한 예외 클래스는 그냥 모두 통과된다. (자동으로 무시된다는 의미)
이는 대부분의 RuntmeException들은 실행 중에 어떤 조건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보다는 코드의 논리에 예측 및 예방할수 없는방시으로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 발생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배열에서 인덱스의 범위를 벗어났는지에 대해서는 배열의 길이(Size 또는 Length)를 이용해서 확인하고 방지할 수 있다.

예외 처리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아직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이는 다음에 계속 이어서 말하려 한다.

Posted by 행복상자
내가 Unit 테스트를 위한 툴과 TDD(Test Driven development)를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2002년 부터이다.
내가 살아가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내 주변에 좋은 개발자들이 있고, 이 들로 부터 개발을 위한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TDD는 지금은 iPhone Application을 개발하는 연승훈이라는 분을 통해서 그 당시에 처음 접하게 되었다.  

TDD에 관한 책은 김창준, 강규영  두분의 번역으로 국내에 책이 출판되었는데, 이전에 내 블로그에 "Kent Beck의 Test-Driven Development by Example"라는 제목으로 언급하기도 했던 책으로, 이 책은 내가 프로젝트의 개발을 시작하기 전에는 꼭 한번씩 읽는 책이다. 조금더 TDD를 잘 써보고 싶은 마음에서 매번 새로운 마음으로 읽어본다.
하지만, 매번 사용의 어려움을 느끼고, 그러면서 새로운 방법과 접근 방법을 배워갈수 있도론 Hint를 준다.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내가 코드를 작성할 때, TDD를 이용하여 Code Coverage를 측정하면, 평균적으로 90%~94%정도의 Coverage를 측정할 수 있다.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 코드의 질적인 면과 효율적인 면에서도, 아무생각 없이 junit을 이용한 코드를 짤 때보다는 높다. 물론, 경험상 TDD를 위한 코드를 작성하기 전에 생각해야 하는 시간을 상대적으로 늘어난다. 그러나 이역시도 클라스와 함수에 대한 명세서가 정확하고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테스트 코드를 위한 시간이 더 많이 필요로 하지만, Refactoring을 해야 하거나, 시스템 적으로 build와 testing을 해야 할 때 이 코드들은 큰 이익을 안겨준다.

내가 이전까지 사용하던 방식들은 Junit 3.8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용해 왔다. 4.x 제공하는 기능들에 대한 간단한 사용법들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전에 작성했던 코드들와 게으름으로 다른 기능들에 대한 공부를 안하고 이제까지 버티어 왔다. 이 번에 Google App Engine Java버전을 분석하면서, 짜 넣을 코드들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면, Junit 4.x 버전을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를 위하여 몇가지 공부를 위한 사이트를 검색하면서, 링크들을 찾아 보았는데,
- IBM의 Developer Networks에 올라와 있는 글이 이해에 도움이 주었다.
- 그리고, www.junit.org 에서 소개하고 있는 글들이 유용하다.
           . New JUnit 4.x Howto + updated JUnit 3.x Howto 
           . JUnit 4.x Quick Tutorial
           . JUnit 4 in 60 Seconds
           . An early look at JUnit 4
Junit 4는 최근에 4.6 버전의 Release를 끝 마쳤다.

테스트를 작성하는 것은 개발자에게 많은 노력을 요한다. 아마도 개발한 코드보다 더 많은 코드들을 작성해야 하는 수고들이 뒤 따라야 할 것이다. 남에게 보기기 위한 다면 적당히 해도 좋다. 그러나 자신을 위하고 자신이 만든 코드를 위한다면, 요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결국, SW 개발자는 자신의 코드로 나를 드러내야 하기 때문이다.
최선이라 함은 열심히 하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을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공부하는 것 > jUnit' 카테고리의 다른 글

Junit 4 공부를 시작하면서...  (0) 2009.05.23
Posted by 행복상자
자바를 이용하여 개발하는 개발자 대부분은 아마도 서버용 Application을 개발할 거다.
자바라는 언어가 현재는 main stream으로 자리를 잡았지만, 윈도우즈 애플리케이션 보다는 서버 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개발자들은 대부분 자신이 만든 코드가 동작하는 환경에는 알려고도 하지 않을 뿐더러,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예전에는 하드웨어의 성능을 최대한 이용하기 위해서 WAS와 Web Server의 세부적인 부분까지 알고 튠닝을 하는 일이 많았으나, 요즘은 이를 제대로 알려고 하는 사람들을 찾아 보기 힘들다. 물론 기본적으로 설정한 값들을 그대로 사용해도 잘 동작할 만큼 하드웨어의 성능과 넉넉한 메모리 때문에 시스템 동작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개발자는 항상 최악의 상황까지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 책을 보게된 동기는 제목중에 있는 "코딩 습관"이라는 말 때문이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코딩을 위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서버의 튜닝과 문제점 해결에 대해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 이라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SDS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엔지니어이다. 책은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실제와 같은 상황을 예를 들어 개발자가 개발에 관한 기술들을 습득하고,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익혀나가는 것을 독자와 같이 공유토록 이끌어 간다.

개발이라면 코딩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에서, 시스템 환경 구성과 문제를 어떤 식으로 해결할 지에 대한 가이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돤다. 이러한 점에서는 제목에 포함되어 있는 코딩 습관이 별로 어울리진 않을지라도, 한번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기본적인 시스템의 메모리 관리와 GC의 종류들과 이를 어떻게 활요할지, 그리고 프로파일링 툴들에 대한 설명들과 Java의 메소드와 API들에 대한 성능및 목적에 맞는 사용법에 대해서
IO에 대한 병목 처리와 로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WAS 또는 서버 설정을 위한 기본적인 Thread와 인스턴트 설정에 대한 것과모니터링 API에 대한 JMX에 대한 소개와 사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저자가 실제 있었던 상황들을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방법론들을 예를 들어 독자들에게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든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으로, 초보자들이 전반적인 지식을 얻기에는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제목 대로 좋은 코드를 다루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코딩 관점에서 책을 보게되면 약간의 실망을 가질것이다. 책에서 다룬고 있는 여러가지 툴들은 개발자와 테스터에게 좋은 툴과 무기로 제공될거라 생각된다. 특히 자바 VM의 GC를 처리하고 이의 동작 방법은 자바의 메모리 관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어제는 근로자의 날이라서 출근하지는 않았었다. 그리고 전날은 부부동반 모임이 있어서, 늦에 들어온 것을 핑계삼아 간만에 게으름도 피우고 그랬다. 아니 사실은 게으름을 피운 것운 것이 아니라, 감기인지 못살인지 몸이 좋지 않아서 누워서 오전을 보냈다. 선천적으로 늦잠을 좋아하지 않는 관계로 시간이 무척 아까웠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가, Google App Engine에 스프링으로 간단한 페이지를 한번 올려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Google의 Eclipse 플러그인과 SDK는 이미 설치해서 간단한 것들은 적용해 본 상태여서, Google의 App Engine의 인증만 남은 상태이므로 남은 작업은 정말 간단하다.

만약 Eclipse에 Google App Engine Plugin과 SDK를 설치 하지 않았으며,
이전에 블로그에 올렸던 다음의  글을 "Google App Engine SDK 설치 및 실행" 를 참조 하기 바란다.

위와 같이 Google App Engine을 위한 기본 환경을 만들었으면, Spring Framework를 다운 받아야 한다.
이미 Spring Framework를 이용하여 개발한 경험이 있는 개발자라면, 기존에 가지고 있던 Library들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개발자라면 www.springframework.org 에서 다운 받아야 한다.
                      - Spring Framework 2.5 Dependency Version Download

지금은 SpringFramework 3.0M3가 공개되고 있지만, 정식 Release된 2.5.5버전을 예제 작성에 사용할 것이다.
(물론 다른 버전을 사용해도 큰 영향은 없을거라 생각된다. 환경만 잘 맞추어 주면 말이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Google App Engine의 Eclipse Plugin을 정상적으로 설치하게 되면, Eclipse의 상단 메뉴텝에 다음과 같이 3개의 아이콘들이 생겨난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위에 첨부한 메뉴 이미지 중에서 왼쪽에 있는 메뉴 아이템을 클릭하여 "New Web Application Project"창을 아래와 같이 띄운다.

위의 창에 생성할 프로젝트 이름을 입력하고, 기본적으로 생성할 패키지명도 입력한다. 만약 Google Web Toolket를 사용하기 원하지 않으면 체크박스에서 체크 표시를 지워주고 하단에 있는 "Finish"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프로젝트를 생성하면 기본적인 Servlet을 예제로 제공한다. 자 일단 테스트를 위해서 이를 실행해 보자.
아래와 같이 "Debug As" 메뉴의 서브 메뉴인 "Web Application" 를 실행시키면 웹서버가 실행된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웹브라우져의 주소창에 "http://localhost:8080" 입력하여 실행하면 된다.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하면, 이제 스프링을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보겠다.
예제는 아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는 "step-by-step" 를 예제로 작업할 것이다.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이전에 다운 받은 Springframework에서 Spring.jar, Spring-mvc.jar 그리고 common-log.jar 파일을 WEB-INF/lib 디렉토리 아래로 복사한다. (아래  그림 참조)

common-log.jar 파일은 Google에서 제공하는 logging 패키지를 이용해도 되지만, Spring의 "DispatcherServlet"을 로딩할때 에러가 나기 때문에 넣어준 것이다. 위의 "step-by-step" 예제를 따라하면, 기본적인 웹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Ant Build"에 관한 내용과 "Unit Test"에 관한 부분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Spring의 "DispatcherServlet"을 이용한 기본적인 예제는 큰 에러 없이 작성될거라 믿는다. 만약 에러가 난다면, Google의 SDK없이 만들어서 돌려보기 바란다. 기본적인 개념을 익히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 믿는다.

일단 http://localhost:8080 을 이용해서 무리가 없으면,



위 이미지의 메뉴중(붉은 박스로 안에 있는)에 세번째 아이템(비행기 모양의 버튼)을 클릭을 하여 "Deploy Project to Google App Engine" 윈도우를 띄운다. 



위와 같은 창이 뜨면, 입력할 값들을 입력박스에 채워 넣고 Deploy를 실행하면 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Google App Engine의 인증이 필요하다. 인증을 위해서는 이미 구글의 Account가 있어야 하고, 이를 이용하여 Deplore를 진행할 수 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서버에서 서비스할 application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인데, 간단하게 필요한 내용을 입력하면 된다.


위 화면의 "Applicatiion Identifier"는 자신이 원하는 App Engine상의 sub 도메인 역할을 하는 것이고, "Appication Title" 은 적절한 이름을 넣어주면 된다. 인증 관련된 부분은 특별한 설정 없이 그래도 놓은면, 누구다 다 접속이 가능하고, 별도의 추가 설정이 필요하면 "Edit" 링크를 눌러서 추가 설정을 해주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구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를 참고하기 바란다.)
 
설정을 마쳤으면 "Save" 버튼을 클릭하면 서버상의 설정을 마쳐지게 된다.

내가 작성한 셈플 프로그램은 여기에 있다.
    Sample Progrom 링크 : http://happyzoo2009.appspot.com/hello.htm

추가적인 사항으로는 Google App Engine에서 제공하는 DB는 공식적으로는 없다. 다만 Google App Engine의 Datastory를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역시도 Google에서 제공하는 Library를 통해서 JPA와 JDO틀 통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를 이용해서 Persistance 데이터들을 관리해서 사용해야 한다. 이의 사용은 기존의 관계형 DB와는 차이가 있다. 때문에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역시 공부하고, 분석하는 시간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관계형 DB의 사용도 가능하나 역시 제약이 뒤 따른다. HSQLDB를 이용하여 in-memory상에서 동작을 시키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는 Hibernate의 이용이 가능하다. ) 
 
이제는 데이터를 어떤식으로 다룰지에 대한 고민들이 남아있다.
한가지 한가지씩 배워나가는 즐거움이 있는 장남감이다. SprignSource에선 Groovy와 Grails을 이용한 예제를 벌써 내 놓았다. 아직은 이들을 적용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조만간 한번을 이들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알아야 겠다는 생각은 늘상 가지고 있다. 일단은 Jruby를 먼저 적용해 보고 싶은 생각이 크다.





Posted by 행복상자
오늘을 맘 먹고 Google App Engine SDK를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돌려보았다.
물론 셈플 생성하고, 실행시켜 보니 잘 돌아간다. 여느 자바 웹 프로그램과 다를것이 없다. 그러나 아직 Google 서비스로는 돌려 보지 못하였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Google에서 제공하는 문서들을 읽고나서 아래의 순서대로 실행하면 된다.
(먼저 읽기: http://code.google.com/intl/ko/appengine/docs/java/gettingstarted/)

1. Eclipse JEE 버전으로 다운로드 받고,
    - Eclipse IDE for Java EE Developers (163 MB)
    (웹 개발을 위해서는 위 버전을 설치하는 것이 여러 모로 편리하다.)



2. Eclipse Plugin을 설치한다.
   - 위 1번의 것을 설치하였다면, 현재는 Eclipse 3.4 버전일 것이다.
      플러그인 설이를 위해서 Help > Software Updates... 메뉴를 클릭하여, 창이 나타나면 "Available Software"
      텝을 클릭한후 "Add Site"버튼을 눌러서 다음 사이트를 등록한다.
   - http://dl.google.com/eclipse/plugin/3.4  <== Eclipse 3.4버전의 경우는 이 링크 주소를 사용한다.
   - http://dl.google.com/eclipse/plugin/3.3  <== Eclipse 3.3버전의 경우는 이 링크 주소를 사용한다. 



3. 그리고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실행해보고 따라하면 된다.


구글에서 제공한 SDK를 설치하는 것은 Eclipse의 Plug-in Update 기능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로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물론 Java와 Eclipse에 익숙한 사람이람면 말이다.

간단하에 서블릿을 작성하는 셈플코드가 생성하는 프로젝트와 더블어 제공이 된다.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이코드는 아주잘 동작한다. 다만 임의로 JSP를 코드를 생성할때 주의해야 하는데, Class Path에 설정되어 있는 것이 JRE패스로 되어 있으면, JDK경로로 바꿔 주라는 것이다. (만약 없다면 다운로드해서 설정해야 한다.) 이것이 싫다면, 관련된 Jar 파일들을 찾아서 경로를 설정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개발자 마음이다.

내가 Google App Engine에 관심을 갖게 된것은 최근에 Java를 지원하기 시작했기 때문이고, Ruby를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JRuby를 설치해서 사용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최근에 Toby(일민)이가 블러그를 통해서 셈플을 실행해보고, 스프링을 한번 적용해 보겠다고 했는데, 아직 어디까지 진행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오늘을 JSP 설정까지 마쳤으니 내일을 Spring위에서 한번 실행시켜 보려고 한다.
 
 
그런데,
Posted by 행복상자

최근에 프로젝트에 ExtJS를 비록하여 몇가지 JavaScript 프레임워크를 검토한 적이 있다.
내부적으로 ExtJS를 사용하고 있지만, 결코 주변의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적극적으로 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한국은 HTML, CCS 그리고 JavaScript를 웹 프로그램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을 뿐더러, 그렇다고 디자이너의 역할 중의 하나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게 때문에 HTML, CSS 그리고 JavaScript의 전문가를 찾아 보기가 쉽지 않다.

ExtJS를 권하지 않는 이유는 처음 이를 사용할 때는 Windows에서나 제공할 수 있었던 많은 기능들이 컴포넌트화 되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할거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를 응용한 새로운 컴포넌트를 만들거나 제대로 기능을 사용하려면, 약 2달정도의 학습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개발 초기에 이를 감안한다면, 사용하는 것은 별 문제 없지만, 기존의 HTML과 CSS만을 이용할 때보다는 전체 개발시간이 늘어날 거라고 반드시 예상하고 개발 플랜을 잡아야 할 것이다.

최근에 기존에 개발되어 있던 기능을 살펴볼 일이 있었다.
개발자가 ExtJS의 코드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인지 사소한 버그가 있었다. ExtJS의 버그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Ajax와 ExtJS의 그리드 컴포넌트를 이용하였는데, 마지막 페이지에 있던 Rows를 모두 삭제하면 이전 페이지로 이동해야 하는데, 마지막 페이지 그대로를 표시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몇가지 자료를 찾아보았더니, 관련된 예제는 아래와 같은 Link에 있었다.
그리드에 데이터 목록을 가져오고, 목록에 추가/수정/삭제에 대한 예제가 있다.

예제: Tutorial:Using Ext grid form dialog to achieve paging list, create, edit, delete function 

이중에서 delete에 대한 예제는 아래와 같았다. (아래 Delete Function 예제 참조)

 Delete function

Delete function will get the selected id(s) and create JSON data and send JSON data to Java server-side for handle.

/************************************************************
    * Action - delete
    *   start to handle delete function
    *   need confirm to delete
    ************************************************************/	
    function doDel(){
        var m = grid.getSelections();
        if(m.length > 0)
        {
        	Ext.MessageBox.confirm('Messag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it?' , doDel2);	
        }
        else
        {
        	Ext.MessageBox.alert('Message', 'Please select at least one item to delete');
        }
    }     
 
    function doDel2(btn)
	{
       if(btn == 'yes')
       {	
			var m = grid.getSelections();
			var jsonData = "[";
	        for(var i = 0, len = m.length; i < len; i++){        		
				var ss = "{\"id\":\"" + m[i].get("id") + "\"}";
				//alert(ss);
				if(i==0)
	           		jsonData = jsonData + ss ;
			   	else
					jsonData = jsonData + "," + ss;	
				ds.remove(m[i]);								
	        }	
			jsonData = jsonData + "]";
			ds.load({params:{start:0, limit:myPageSize, delData:jsonData}});		
		}
	}

And delete parameter to server side with JSON data like this: delData=[{"id":"5"},{"id":"6"}]


위 예제를 보면, 서버로 데이터를 요청할 때, 파라메터로 start 값과 limit값을 보내줌을 알수 있다.
상기 예제 소수의 하단을 보면,    ds.load({params:{start:0, limit:myPageSize, delData:jsonData}});
라는 코드가 눈에 들어올 것이다. 이를 이용하여, 서버에서 DB에 쿼리를 수행해서 현재 페이지에서 필요로 하는 첫 번째 인텐스 값과 현재 페이지에서 표시할 수 있는 데이터의 갯수를 가져오는 것인데, 위 예제는 기본적으로 "0"번 인덱스를 서버로 보내서 매번 1페이지만 가져오는 것이다.

만약 이를 해결하려면,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위에서 사용했던 함수 ds.load({params:{start:0, limit:myPageSize, delData:jsonData}});
의 start 파라메터에 이전 페이지의 첫번째 인덱스를 넣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전체 Total Counter를 이용하여 총 페이지 수와 인덱스를 찾는 로직이 필요한데, 이미 많이 사용되는 코드라 쉽게 찾고, 만들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두번째는 페이지 네이션을 모두 서버에서 담당하는 것이다. 이 경우는 동시에 사용자들이 수정 추가 삭제에 대해 부분도 충분히 고려되어 질 수 있다. 이에 필요한 계산 로직은 위의 첫번째 방법과 별로 다르지는 않고 단지 책임에 대한 부분만 책임을 지면된다. 이때는 서버에 현재 페이지의 첫번째 인덱스 번호를 서버로 보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이용하여 서버에서는 전제 개수와 페이지를 계산하고 마지막 페이지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 이전 페이지의 목록을 보내주면 되기 때문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MVC 패턴을 이용하여, 기본적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그리고 scaffold를 이용하여 기본적인 뼈대를 만들어서 원하는 기능을 살을 붙이듯이 개발해 나갈 수 있다.
Active Record는 데이터 레이어와 비스니스 레이어를 위해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6. Active Record
    : Active Record는 레일즈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 간의 연동을 담당한다.
    : 액티브 레코드에서는 레코드 객체를 통해서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을 조작한다.
    : 각각의 레코드는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에서 각각의 행과 대응하고, 각각의 액티브 레코드 객체는 데이터베이스 조작에 필요한
      CRUD(생성, 읽기, 수정, 삭제)메소드들을 가지고 있다.
 
    6.1 Active Record의 3가지 특징
        : 설정 대신 컨벤션 이용: 규약에 따라서 필요한 규칙들을 암묵적으로 정의하여 사용한다.
        : 멘타 프로그래밍: 데이터베이스 테이블에 정의된 컬럼들을 찾아서 대응되는 객체의 속성으로 추가하는 작업을 자동을 해준다.
        : 맵핑 언어: 맵핑 언어를 사용하여 테이블 간의 관계를 지정한다.
 
7. Database 설정
    : Active Record를 이용아혀 여러가지 Data base를 사용할 수 있지만, 나는 sqlite의 사용을 위한 database을 설정하려한다.
    : "config"디렉토리 아래의 database.yml 파일을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Code in database.yml-

        development:
          adapter: sqlite
          database: db/photos_development

        test:
          adapter: sqlite
          database: db/photos_test
        production:
          adapter: sqlite
          database: db/photos_production

     7.1 Shema Migration

        : 아래와 같이 Model을 생성한다.

        => ruby script/generate model Photo

        : 위 코드를 통해서 app/modes/photo.rb 파일안에 모델 객첵가 생성된다.

        : Shema Migration을 통하면 데이터베이스와 독립적인 스키마를 구성할 수 있다.

     

    7.2 Shema Migration 설정

        : "config/enviroment.rb"파일을 열어 "config.active_record.schema_format = :ruby"로 설정해주면되나,

        : RubyOnRails 1.1 이후 버전은 이 값이 기본 설정 값이므로, 변경할 필요는 없다.

 

    7.3 up/down 메소드 설정

        :"db/migrate"디렉토리의 001_create_photos.rb 파일을 열고 다음과 같이 수정한다.

        

        -Code in 001_create_photos.rb-

        class CreatePhotos < ActiveRecord::Migration
          def self.up
            create_table :photos do |photo|
              photo.column "filename", :string
            end
          end

          def self.down
            drop_table :photos
          end
        end
 

 8. 기본 액티브 레코드 클래스

    : 마이그레이셔이나 SQL명령, 어느 것을 사용하더라도 작명 규약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테이블 이름이나 id 컬럼의 정의등 모두 작명규약에 따라서 이름이 만들어진다.

 

    8.1 Rails의 작명 규약

        :클래스와 테이블 이름

            . 레일즈는 액티브 레코드 클래스 이름의 영문 복수형을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이름으로 간주하여 테이블을 찾는다.

        :식별자

            . 액티브 레코드는 "id"란 이름의 컬럼을 찾아 유일한 식별자로 사용한다. "id"컬럼은 정수형이어야 하며, 데이터베이스는

              이 컬럼을 키로 사용해야 한다.

        :외래키

            . 외래키는 <clise>_id 의 형태로 이름이 지어져야 한다.

        : 대문자 표기

            . 클래스를 정의할 때 클래스 이름은 각 단어의 첫번째 글자는 대문자로 하고 단어 사이의 공백을 없앤다.

            . 메소드, 데이터베이스테이블 이름, 컬럼 이름. 속성 이름, 심벌 이름등은 단어 사이의 공백을 '_'문자로 대체한다.     

 9. Rails Console
    : 레일즈 콘솔은 데이터베이스와 모델 간의 유기적인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이는 다음과 같은 작업을 하도록 도와준다.
        . 데이터 베이스와 연결한다.
        . app/model에 있는 액티브 레코드 클래스들을 불러온다.
        . 데이터베이스와 모델 간에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포함하여 유기적인 작업을 할 수 있게 해준다.
    :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 ruby script/console

디버깅과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콘솔화면이 실행됨을 볼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나의 개발 환경이 윈도우 이므로 "ruby + command"의 형태롤 도스모드에서 명령을 실행하고 있다.
Posted by 행복상자
최근에 Ruby on Rails를 2.2로 업그레이드 하고,  몇가지 테스트 하면서 다시 공부하를 시작하고 있다.
나름대로 전문가라고 자부하는 경력 5년의 김정현 책임이 요즘 너무나 바빠서 몇가지 물어보려해도 연락 자체가 어려운 실정이다.

작년에 공부하면서 정리했는 문서가 있는데, 이는 한빛 출판사에서 번역한 책으로 "Ruby on Rails: Up and Running"라는 제목을 책을 공부하면서 정리한 것이다. 이책에 대한 정보는 "[도서 추천] Ruby on Rails(초고속 웹 개발의 시작)" 라는 제목으로 이전에 쓴 글이 있는데, 이를 참조하면 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나온 2.2버전과 2.3 버전은 책의 예제를 따라가다보면, 뭔가 이상하다고 느낄 것이다.
다시 말해서,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책은 1.2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이며, 예제를 테스트하려면, Ruby on Rails 1.2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내가 이전에 정리하고, 다시 정리한 자료는 이전 버전(1.2)을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정리가 마무리되면 2.2버전으로 차이점과 사용법을 다시 정리할 예정이다.

아래 정리한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면, 기본 환경은 만들고, 서버를 실행하고 간단하게 MVC 프레임워크에 따라 테스트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하였다. 


1. Ruby On Rails 환경 만들기
    : Rails의 환경은 만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실행을 시키면 "myApps"라는 디렉토리 아래 관련된 폴더와 파일들이 생성된다. 
    => Rails myApps
 
2. Server Test
    : Rails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WEBrick 서버를 실행시키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명을 실행하면 된다.
    => ruby script/server
    
    :위와 같이 이를 실행하면, 기본 포트로 3000번을 사용하게된다.
    : 테스트는 다음과 같이 웹브라우져에서 실행한다. http://localhost:3000

 

3. Server의 Port및 환경 수정
    : port 및 기본 설정 사항을 수정하기 위해서는 script/server 스크립트를 수정하면 된다. (text edit에서 수정가능)
 
 
    3.1 script/generate options
        : 아래과 같이 console창에 입력하고 실행하면, Parameter를 입력에 대한 사용법이 표시된다.
        => ruby script/generate
            Usage: script/generate [options] generator [args]
 
            Rails Info:
                -v, --version                   Show the Rails version number and quit.
                -h, --help                       Show this help message and quit.

            General Options:
                -p, --pretend                  Run but do not make any changes.
                -f, --force                      Overwrite files that already exist.
                -s, --skip                       Skip files that already exist.
                -q, --quiet                     Suppress normal output.
                -t, --backtrace               Debugging: show backtrace on errors.
                -c, --svn                       Modify files with subversion. (Note: svn must be in path)


 
4. Controller 생성하기
    : Rails즈의 구조와 Server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면, 다음과 같이 Controller를 생성할 수 있다.
    => ruby script/generate controller Greeting
    : 생성시, 이전에 만들어진 folder 또는 파일은 skip하고, "Greeting"을 위한 새로운 파일들이 생성됨을 볼수 있다.
 
    4.1 생성된 Controller 테스트
    : 생성된 greeting controller의 동작을 확인하시 위해서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다음과 같이 실행한다.
    => http://localhost:3000/greeting  (greeting 만 붙여주면 된다.)
    : 그러나 이는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빈 껍데기만 생성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 app/controllers 폴더의 "greeting_controller.rb"를 열고 아래과 같이 코드를 추가,수정한다.
 
        class GreetingController < ApplicationController
          def index
            render :text=> "<h1>Welcome to your first Rails application</h1>"
          end
        end
    
5. View 생성하기
    : view에서 Controller에서 전달해준 데이터를 표시하기 위해서는 view를 생성하면 된다.
    : 아래는 controller과 view를 동시에 생성하는 것인데, 기존에 생성한 controller을 유지하려면 "n"을 누르면 된다.
    => ruby script/generate controller Greeting index
    : app/views/greeting/ 디렉토리 아래 index.rhtml 파일 생성된 것을 console창에서 볼 수 있다.
    : 이전에 생성한 greeting_controller.ry파일에서 index 메소드는 그대로 두고 code만 삭제한다.
    : 브라우져에서 새로 고치기를 하면 새로 만든 뷰가 보여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5.2 Controller와 view 연동하기
    : controller에 @welcome_message 인스턴트 변수를 추가한다.
    -Code in greeting_controller.rb-
        class GreetingController < ApplicationController
          def index
              @welcome_message ="Welcome to your first Rails application"
          end
        end

     -Code in index.rhtml-
        <h1><%= @welcome_message %></h1>
        <p>Find me in app/views/greeting/index.rhtml</p>
 
    : 브라우져를 새로고침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해 보자.

당연히 원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다.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