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ottGu's Blog에 "실버라이트 버전 3의 Release"에 대한 글이 올라왔다. 미국시간으로 7월 10일자로 Release된 것이다. Silverlight 2가 작년에 Release되고, 채 1년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버전 3를 정식으로 Release된 것은 굉징히 빠르게 기능을 개선하고 개발하고 있다는 반증과 같다.

Scott Gusly는 그의 블로그를 통해서 새로 정식으로 Release된 Silverlight 3의 Feature를 아래과 같이 소개하고 있다.

Siverlight 3는 하드웨어 그래픽 가속을 이용하여 HD 비디오를 볼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는 낮은 사양을 PC를 가진 사용자가 GPU를 이용하여 웹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1080p HD비디오를 즐길수 있다.
하지만, 낮은 사양의 PC의 사양의 PC에서 1080p를 즐길수 있을 만한 비디오는 제한되어 있다. AGP에서 1080p를 지원하는 GPU를 탑재한 그래픽 카드는 생각보다 구하기 힘들다. 요즘은 PCI-Express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많이 나와있고, 대중화 되어서 오히려, AGP에서 1080p를 구동가능한 그래픽카드는 구하기 쉽지 않다. 
특히 요즘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텔의 Atom침 기반의 넷북들은 싼가격을 이유로 낮은 사양의 GPU침을 탑재하고 있어서, 이러한 기능을 어떤 사용자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그래도, 다행 스러운 것은 Nvidia에서 개발하고 있는 ion 플랫폼 기반의 넷북을 사용한 넷북들이 출시된다면, 이러한 약점들은 많은 부분 커버될 것이라 생각된다. 또한 인텔도 자사에서 개발한 넷북보드의 최대 약점으로 알려져 있는 그래픽칩셋에 대한 보안책들을 계속 내놓고 있다.

Silverlight 3눈 새로운 코덱들을 지원한다. H.264 video, AAC 그리고 MPEG-4 컨텐츠를 지원한다.
그리고 IIS Media Services를 이용해서 HTTP상에서 Streaming Sevice를 제공할 수 있다.
이에 대한 데모는 여기에 있으니 참조하길 바란다.

Silverlight 3 는 브라우져 밖에서도 Application으로 독립적으로 동작할 수 있다.
이는 새롭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이 단지 웹 브라우져에서만 동작하는 것이 아니라, 윈도우즈나 맥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으로 설치되고 동작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 개발자는 네트워크 상태를 모니터해서, 네트워크 모드로 또는 Off-line모드로 동작할지 선택이 가능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Silverlight 3는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기 때문에 웹상에 새로운 버전이 있다면, 이를 다운받아 인스톨이 가능하다.

Silverlight 3를 위한 개발툴 도한 새로 Release 되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VS2008에서 사용가능하다. 
툴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그 가능하다.
       - VS 2008 Tools for Silverlight: 다운로드
       - Silverlight Toolkit(추가 컨트롤): 다운로드


 
 
Posted by 행복상자
기본적으로 RIA라는 말은 "Rich Internet Application"이라는 full name에서와 같이 Rich라는 말에 주목하게된다.
이는 기존의 인터넷 환경과 Resouce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좋지 않았다는 이유를 반증하기도 한다.

인터넷상에서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Application은 C/S Aplication 즉 Client & Server 기반의 애플리케이션과는 구분이 된다. 기본적으로 웹 브라우져를 사용한 다는 전제가 깔려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 또한 과거의 빈약한 네트워크 환경과 인터넷 환경에서의 이야기 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의 인터넷 환경은 과거 10년전과 비교하면 엄청난 변화가 있다.
10년 전의 인터넷은 기업체와 대학에서 사용하던 상용 인터넷 서비스를 제외하고는 PC방에서만 체감할 수 있을 만한 빠를 속도를 경험 할 수 있었다. 그리고는 ADSL이 나오면서 일반적인 가정에서 이를 경험할 수 있었다.
지금의 인터넷 서비스는 집집마다 광으로 직접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무선 인터넷 역시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무선 인터넷의 빈약한 환경속에서 WAP으로 구현하거나 이와 유사한 형태로 데이터를 모바일 브라우져를 통해서 보았었는데, 어느샌가 우리는 WAP이외의 다른 브라우져을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단지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에 의해서만은 아니다. 하드웨어 기술적인 발전과 관련 소프트웨어와 사용자의 제품에 대한 관심들 많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변화되고 진보해 왔기 때문이다.

과거의 RIA와 현재의 RIA를 바라보는 관점도 이에 맞추어서 달라져야 할 것 같다.
과거의 제한적인 환경들이 현재에는 많은 부분 해결되었고, 이를 위해 기술적으로도 많이 발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Internet Application을 개발한다고 하면, 이는 곧 웹 브라우져를 기반으로 한 웹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말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는 기존의 방식과 별반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러나 해결해야할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있다. 이전에는 우리의 인터넷 환경은 단지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IE 6.0을 기준으로 웹 사이트를 만들고 CSS와 Javascript를 적용하는 것으로 호환성을 고객에게 제공한다고 생각하였다. 물론 이때는 지금의 javascript와는 다른 VBscript와 Jscript를 사용하기도 했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90%가 넘는 절대적인 시장점유율이 불러온 결과로 웹을 이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털과 개발자는 단지 IE에서 정상적으로 동작하는 웹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배포하면 그만이었다. W3C의 Web기술 권고안을 따르지 않고 IE의 시장 점유율에 지원하고자 하는 Web Browser를 쉽게 결정한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개발비와 유지보수비를 줄이려는 욕구 때문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IE만 지원하면, 다른 브라우져와의 호환성 테스트와 개발 및 수정에 필요한 비용들 그리고 유지 보수에 대한 비용들을 추가적으로 지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을 다르다. 마이크로 소프트사가 웹 브라우져의 개발에 대한 지원이 몇년가 전무한 상태에서 Firefox와 사파리 브라우져는 깊게 갈린 칼로 무장하고 대중의 앞에 나섰고, 상당한 성과를 올리는 중이다.
그리고, 새로운 기술과 기능들을 경쟁적으로 추가하고, 이를 구현한 새로운 버전의 브라우져를 사용자들에게 수시로 발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는 새롭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브라유져와 새로운 기능들을 추가할 때마다 나오는 브라우져간의 호환성이 항상 유지되어야 하는데, 꼭 그렇지 많은 않다는 것이다.
IE의 경우는 IE 6, IE7 그리고 얼마전에 발표된 IE 8 사이에서도 동일한 페이지를 전혀 다르게 표시를 해주고 있다.
사파리 브라우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이다. Safari 2와 3가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고, Safari 4에 베타 버전 이야기도 최근이 심심치 않게 들리고 있다. Firefox의 경우는 어떠한가? 이 역시 버전 firefox 2와 3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 브라우져들은 속도를 개선하고 자기들이 가장 빠른 브라우져라고 자랑하고 있고, 사용자들은 최고의 브라우져를 골라서 사용할 수 있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결코 행복한 상황만은 아니며, 새로운 고민에 빠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거기다 모바일 브라우져를 지원해야만 하는 상황에서는 좀더 문제가 복잡해 진다.
구현의 이슈를 뒤로하더라도, 이들 모두를 제대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추가적인 비용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더 많은 고민들을 해야할 이유가 생겨나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Flash와 Silverlight와 같은 RIA 기술들을 사용해야 하는 하는 것이다.
사실 이는 웹 표준과는 다른 기술들이고, 다른 방향에서 발전해 왔다. 하지만 Platform 독립적으로 동작할수 있도록 자신만의 컨테이너를 제공하기 때문에, 개발자에게는 동일한 실행 환경을 제공하게 되고, 이 위에서 개발을 진행하면 되기 때문이다.
  
개발과 비용과 유지보수의 이슈는 RIA를 사용하고 도입해야할 또 하나의 이유를 주고 있다.
 
Posted by 행복상자
며칠전에 ZDNet에서 보고, 기사를  스크랩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정리한다.
MS에서 해룡(Seadradon)을 공개했는데, 이를 Apple iPhone용으로 발표했다. 아마도 MS의 첫번째 iPhone용 Application이 아닌가 싶다.
ZDNet에 발표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Microsoft사의 Site에서 SeaDragon에 대한 프로젝트를 찾아 보니,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Live Labs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에 하나였다.
이곳에서 이번에 Apple iPhone용으로 개발해서 Apple App Store에 공개하였다.


실제 기사를 보고, 자료를 찾아보는 것은 이번 주였지만, 애플 스토어에 올라온 것은 1주일 전이라른 것을 위의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MS가 Applie용 Application을 만든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하게 된다.
단지, Apple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는, 요즘 사람들이 가장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모바일 기기용 제품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주목을 받을 만하다.

조금 시간이 지난 이야기 지만, Adobe의 Flash에 이어서, Apple iPhone용 Silverlight를 만들어 제공하겠다고, MS가 이야기 한바 있다. 참고로 스티브 잡스는 Adobe의 제안을 Plash가 동작하기에는 무겁다는 이유로 거절한 바 있다.

Seadragon은 DeepZoom이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만들어 졌는데 이는 사실 Silverlight를 위한 기술이다. Silverlight를 소개하는 어떤 컨퍼런스나 세미나 또는 Webina에는 꼭 이를 이용한 데모가 소개되곤 한다.

Live Labs의 Seadragon 프로젝트를 소개한 내용을 보면, DeepZoom을 이용하여 개인들이 블로그에 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 있는데,


와 같은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DeepZom Composer는 쉽게 기능을 개발 할수 있는 기능등을 제공하는 이를 위한 사용자 가이드는 여기에 있다. ( Deep Zoom Composer User Guide )

그리고 개발자 들은 Seadragon Ajax Library 를 이용하여 또한 필요한 Application 개발이 가능하다. 

아래는 Live Labs에 SeaDragon에 대한 동영상 링크이다.
 그리고 ,아래는 Youtubu에 올라와 있는 동영상 들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최근에는 여러가지 기술적인 진보보다는, 성숙해가는 기술들을 이용한 WEB 2.0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서비스들이 꽃을 피우려는 했으나, 그냥 지나가는 시대의 화두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크다.

물론 이는 세계적인 불황도 한 몫을 하지만, 그렇다고 기술적인 진보와 발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최근에 신 브라우져 전쟁이라는 화두를 던져보기도 하고 브라우져 춘추 전국 시대와 미래예측 이라는 글에서, 주제 넘게도 미래를 그려보기도 하였다.

최근에 미국의 AOL에서 Silverlight를 이용한 Mail Client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를 공개하였다. (아직은 Beta 버전이다.)

Welcome to the AOL® Mail RIA Beta! 라는 제목으로 간략하게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다음의 URL에서 살표 볼수 있다.

AOL Mail RIA - Hubble Skin
사용자가 체험할 수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는 윈도우즈, 웹 메일 등의 형태로 제공되어져 왔기에 우리가 그 기능적인 차이는 느끼기 쉽지 않지만, RIA를 통한 경험적인 차별성은 여러가지로 제공되어 질수 있을 것이다.

AOL이 Silverlight를 이용하여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은 아래와 같다.
하지만 사실을 아래 표에 나온 환경들은 Silverlight가 동작할 수 있는 브라우져와 OS들의 조합들이다.

AOL® Mail RIA supports the following browsers and operating systems:

Operating System Internet Explorer 6 Internet Explorer 7 Firefox 3 Safari
Windows Vista - Yes Yes -
Windows XP SP2 Yes Yes Yes -
Mac OS 10.4.8+ (PowerPC) - - - -
Mac OS 10.4.8+ (Intel-based) - - Yes Yes

아래는 로그인 Page이다.


RIA라는 환경은 사용자에게 UX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 Cross-Platform에서 동작이 가능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른 개발자가 한 환경에서 제대로 개발하면, 나머지는 Silverlight의 Container 또는 Play가 처리해 준다는 것이다. 아직은 컴포넌트나 기능들이 초보적인 걸음마 수준이지만, 이는 얼마 안되어서 해결될 것이다. 기술의 성숙기에는 그에 맞는 결과들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얼마전에  "Silverlight 2.0 발표 즈음하여" 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 적이 있었다.
Silverlight 1.0을 발표하고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 개발하고 최근에 2.0을 발표하였는데, MS가 전략적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이전의 브라우져 전쟁때와 비슷하다. 
그때는 넷스케이브가 브라우져의 90% 이상의 점유율을 가졌을 때이기 때문에, 새로운 시작과 기술들은 넷스케이프를 중심으로 열릴것이라고 생각되었던 때이다. 

하지만 MS는 OS의 강점을 10분 이용하여, OS의 설치시 자신의 웹 브라우져인 IE 3를 기본적으로 윈도우의 설치해서 배포하였다. 이 당시에는 지금 생각하면 황당한 것은 새로운 브라우져를 설치하면, 내가 개발하던 프로그램이 갑자기 동작하지 않거나, 에러를 발생시키도 하였다. 이는 웹브라우져와 OS에서 사용하는 DLL의 인터페이스가 변경된 것이 원인인데, 브라우져를 통해서 OS의 기능을 변경했다는 이야기와 일맥 상통한다.  

하지만 결국, 이러한 전략적인 배포 방법으로 MS는 넷스케이프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자신의 브라우져인 IE를 대체하여 버렸다. 그 당시는 MS에서 브라우져 개발을 최우선으로 하고 약 3000명의 개발자를 할당하였었다. 넷스케이프는 약 200명 정도의 개발자들이 참여했었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이러한 공격적인 개발전략으로 넷스케이프는 역사속의 프라우져가 되었다.

최근에 Silverlight 2의 개발이 끝났는데, 역시 마이크로 소프트이다라고 할 만한 방법으로 Silverlight를 배포하고 있다. MS는 윈도우의 자동 업그레이드를 이용하여 패치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지인과 이야기를 했는데, 그는 Silverlight는 Flash에 비해서는 2수정도 부족하다고 평하였고, 상대가 안될거라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나는 실버라이트가 기술적 우수성을 떠나서, 전략적인 면에서는 더욱 우세할 거라는 의견에 한표를 실어주었다. 왜냐하면, MS는 어떤 식으로든 실버라이트를 기본적으로 OS에 탑재하여 배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러한 예측이 며칠전 부터 일어나기 시작하였다. 윈도우즈의 Software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이용하여 배포를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MS의 공세에, Flash와 JavaFX는 어떤 식으로 방어와 수성을 할지 궁금하다.

아래는 며칠전에 내 PC의 자동 Update 되는 과정을 캡처한 화면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며칠 전에  ZDNet을 통해서 실버라이트의 정식 버전 발표가 입박했음으로 보았는데, 이제는 쉽게 정식 버전이 출시되었다는 기사를 볼수 있다.

Silverlignt의 정식 버전은 PressPress 을 통해서 발표되었다.
이는 또한 며칠전에 Scott Guthrie's의 블러그에도 언급도기도 했는데, 어제는 Silverlight 2 Released 라는 제목으로 새로 글이 올라와 있다.

공식적으로 한국시간으로 10월 15일자로 마이크로 소프트는 Silverlight를 배포하고 있으며, 이는 http://www.microsoft.com/silverlight/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아시다시피 Silverlight는 다양한 Platform을 지원하고 동작하도록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서포트 하고 있는데, 이는 기존의 MS의 정책과는 상당히 다른 접근 방법이었다. 하지만, 이는 10년전에 마이크로 소프트가 OS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많은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SDK만을 제공하던 그 때와는 크게 다르다.

구글의 경우만 해도 MS의 브라우져 시장에 대한 지배력과는 무관한 방향에서 사업을 성장시켰으며, 특정 OS와는 무관한 방향에서 사업을 키워나갔다. 검색엔진과 다양한 Application을 여러 Platform에 제공하며서, Beta아닌 Beta 서비스로 사용자 층을 끌어 모으으고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Crom이라는 브라우져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역시, Adobe의 Flash가 MS의 행보에 가장 큰 영향을 키쳤을 거랴 생각한다.
다양한 브라우져와 OS에서 동일하게 동작을 한다. RIA를 떠 올리면 Flash로 만들어진 Application을 쉽게 떠 올리게 되는데, 이는 Flash를 통해서 만들어진 Application이 주변에 많기 때문이다. Adobe는 브라우져가 아닌 OS위에서 Flash가 동작할 수 있는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AIR와 Flex 3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Desktop시장뿐만 아니라 Mobile시장까지 확장하려는 Adobe의 의지가 보이는 대목이다.

MS는 이들과 경쟁을 해야 한다. 최근에는 SUN에서 JavaFX의 정식버전을 발표했다.(Mobile지원에 대해서는 슬그머니 빼 놓고 말이다.) 이는 SUN의 JavaFX도 경쟁 상대임을 의미한다.
따라서 MS는 Cross-Platform을 지원해야 하고, Cross-Browser를 지원해야만 한다. 이를 위한 최적의 기술은 바로 Silverlight임을 쉽게 알 수 있고,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Eclipse에서 Silverlight를 개발 할 수 있는 툴을 만들고 있는 회사가 있다. 이를 MS에서 지원하고 있다.  http://www.eclipse4sl.org/ 를 보면 툴에 대한 설명과 Screen-shot를 볼수 있다. 그리고 여기를 보면 실버라이트의 Step-by-Step 예제가 있다. 

이번에 Silverlight 2.0 에는 새로운 컨트롤이 많이 추가 되었다.


다음은 Silverlight 2.0의 ReadMe Note 인데, 개발전에 한번 꼭 읽어 보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설치에 대한 부분과 달라진 점들은 읽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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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며칠전에 스캇 구슬리의 Blog를 통해서 Silverlight 2의 RC버전이 릴리즈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었다. 기존의 Beta2를 RC버전에서 Update할 수 있는 방법들이 포함되어 있다.

Soft Architecture를 설계를 할때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할 부분은 바로 버전 상호간의 호환성과 수정시에 영향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다. 물론 정식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개발자들의 이해할 수 있는 범위는 크지만, 이 역시 상품화를 염두에 두고 있다면 항상 생각해야 되는 문제이다.

Silverlight RC버전에 대한 사용은 다음의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Silverlight RC 버전
위 링크 페이지를 열고서 가장 유심히 보아야 할 부분은 Breaking Changes 다큐먼트이다.
이 문서는 Beta 버전과 RC버전간의 달라진 부분들에 대해서 정의되어 있다. 만약 Beta버전을 통해서 이미 개발하고 있는 모듈들이 있다면, 유심히 보아야 한다.

스컷 구슬리의 블러그를 통해서 공개된 몇가지 새로운 번화들을 이야기 하면, 이번 RC 버전에는 몇가지 새로운 컨트롤들이 추가되어 발표되었다. 이는 몇달 후에 나올 최종 버전에 포함될 많은 새로운 컨트롤들의 일부분이다.

아래 소스코드는 이번의 추가된 컨트롤들을 사용할 수 있는 컨트롤들의 사용에 대한 소스코드이다. 보는 바와 같이, PasswordBox와 ProgressBar 그리고 ComboBox에 대한 태그들을 정이 되어 있다.



아래 이미지는 위 코드를 이용하였을 때, 화면에 표시되는 컨트롤들의 모습이다.







아직 Silverlight의 최종 버전이 출시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RC버전은 최종 버전에 근접한 버전이다.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개발을 하고 싶다면, 지금 부터 준비한다면 출시후에 아무 무리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이다. 새로운 기술이지만 새롭지는 않다. 하지만 예전에 비쥬얼 베이직이 버전 5에서 부터 많은 개발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것을 기억한다면, Silverlight 2는 시도해 봄직하다.

Posted by 행복상자
오늘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ReMIX08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어서 행사장에 도착했다. 그리고 등록대에 가서 등록확인을 하고 주체측에 준비한 몇가지 자료가 담겨져 있는 봉투를 받아왔는데, 몇가지 인쇄물와 설문지가 담겨 있었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자료 몇가지가 전부 였다. 행사 발표 자료와 그 흔한 행사 시간표도 없었다.

요즘 몇몇 행사들은 행사를 위한 자료 책자를 제공하지 않고 있다. 물론 행사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다고 하지만, 먼 길을 또 시간을 들여 온 사람들에게 회사로 돌아가서 컨퍼런스에서 얻은 내용을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 해주지 못하는 점이 아쉬웠다.

하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는 행사였다. 키노츠는 누군지 모르지만, 미국 본사에서 온 사람이 1시간 정도 맡아서 진행을 했다. 그리고 처음 보는 진행 방식인데, 국내에서 RIA개발에 Silverlight와 WPF을 사용하여 업체와 토크쇼 형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었다. 나를 새로왔는데, 10개 이상의 업체의 담당자가 1명씩 나와서 이야기 하는 바람에, 나중에는 지루한 느낌을 주었으나, 필요한 내용들을 진행자가 잘 끄집어 내었다. (그러나 2시간은 너무 길지 않은가? ^^;;;)

오후 세션에는 각 세션 담당을 맡은 업체에서 데모와 기술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는데, 나름 흥미롭고 호기심을 잘 이끌어 내었다.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도 진행과 준비가 잘 되어 있었다고 생각이든다. 현장에서 개발을 담당하는 업체들이라 필요한 것들과 시행착오한 부분들에 대해서 공유할수 있고, 관심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무었을 해야 할지를 잘 알려준 시간이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을 ReMIX08컨퍼런스 전에 내가 이야기 한 것 처럼, 개발자들에게 타겟을 맞춤점은 좋았지만 세션의 수가 생각보다 적고 사람들의 수준에 맞는 세션들을 제공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넓은 컨퍼런스 홀에서 단일 트랙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 세션을 준비한 담당자들의 소개 내용들이 상당 부분 중복이 되었다. 데모에서도 마찬가지였다. PIP에 대한 데모 화면이 유난히 많았고, 아마도 개발과 디자인의 이슈여서 그런지 개발자와 디자이넌의 역할과 협업에 대한 내용이 많았다. 내년에는 좀더 많은 세션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Expression Studio 2의 한글버전이 발표되었다. 그리고 Silverlight의 새로운 버전도 조만가 모습을 드러낼것이다. Adobe의 Flash가 가지고 있는 견고한 아성에 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이 노력이 올 가을에는 어떤식으로든 나타날 것이다.

ZDNet에 오늘 있었던 행사에 대한 기사가 올라와 있다.
한번 읽어 봄직하다.
기사: http://www.zdnet.co.kr/news/internet/etc/0,39031281,39169733,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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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
올초에, 2월 이었던 것으로 기억이된다. 미국 라스베가시스에서 열렸던 행사로, MS가 심혈을 기우렸던 MIX 08의 모작쯤 되는 행사가 이번주(06/11)에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하지만 한국인 강사들의 발표와 진행으로 이어지므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으련다. MS에서 제공하는 Sample을 이용한 데모들이 있을 거라 예상이된다. 예전에 TecEd는 얼마나 나의 개대를 져버렸던가? 갑자기 일민(Toby)와 MS관련 기술에 대해 공부하던 시절이 생각난다. 정말 열심히 MS에서 제공하던 행사를 자비로 매년 참석하였었지.., 기대만큼 실망을 많이 하긴 했지만, 그래도 흐름을 읽을수 있다는 점은 상당히 유익했다.

이전에 올 4월 이었던 것 같다. Adobe 코리아에서 주취했던(이것도 코엑스에서 열렸었다), RIA관련 행사는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주기는 했으나, 행사적인 차원에서 그리 성공적이지 못했다. 사람들의 관심은 많았지만, 관심과 갈증에 대해 충분하게 채워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때는 개발자보다도 디자인 관련된 일을 하는 현업의 사람들이 많이 왔다. 정말 예상했던 것보다 디자인쪽에서 일하는 분들의 관심이 큰 행사였다. 그러나 컨퍼런스의 수준이 어중간해서 이도 저도 아닌 행사가 되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를 위한 행사가 되지 못하고, 주최측의 홍보만을 위한 행사가 되었다. 좀더 많은 세션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이번의 MS에서 주관하는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 모을 것이라 생각 된다. 하지만 MS의 컨퍼런스는 타겟이 정해져 있는데, 바로 개발자를 위한 행사라는 것이다. (조금은 나으리라 생각이 된다.)

RIA 시장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이제 막 성장하는 시작이다. Adobe의 Flash가 모든 시장을 장악했다고 볼수 있을 정도로 많은 포석을 펼쳐 놓은 상태이지만, MS의 저력은 누구도 예측 못한다. 이미 10년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지금을 거의 찾아 보기 힘든, 넷스케이프의 아성을 무너트린 것과 비슷한 상황이 10년후에 일어나려고 한다.

나는 MS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는다. 내가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으면, 다만 배우고 싶고 익히고 싶을뿐이다. MS의 열열한 지지자는 분명 아니다. 하지만 약간의 호감은 가지고 있을 뿐이다.

내가 MS의 우위를 점치는 것은 Adobe의 AIR와 Silverlight의 행보가 비슷할 것이기 때문이다. 둘다 그리고 Java FX까지 셋 모두 지향하는 점이 같다.
브라우저와 디바이스 그리고 OS에 구속되지 않는 Application을 목표로 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의 미래는 한 사람이 여러 디바이스를 가지고 다니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컴퓨터, 노트PC, MP3 Player, PMP, IPod등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보다도 많은 것이 개인의 디지털 악세사리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다시 말하면, 지금의 PC시장보다 몇 10배 큰 시장이 많들어 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는 Adobe가 우세하지만, MS의 선전이 예상되는 까닥은 MS의 강점인 개발 툴과, Application분야에서 전쟁이 벌어진다면 이는 누구보다도 MS에게 유리하기 때문이다.
수 많은 개발자들이 이용하고 있는 Visual Studio를 통해 Silverlight를 개발하는 것이 다른 Application 을 개발 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면, 부족안 Application와 개발자라는 아군을 한번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VB를 버리고 VB.Net 만은 강요하던 것과 같은 우를 범한다면, 더 이상의 기회가 없을 지도 모른다. 개발자들은 게으르 거든요. 쉬운거 편한거를 좋아해요.(나만 그럴지도....)
 
이번 행사는 6월 11일 삼성동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있다.
관련 행사는 http://www.visitmix.co.kr/ 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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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