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1.28 Wake On LAN에 대해서 간략한 정리. (2)
  2. 2008.11.28 Wake On Lan 기능 사용하기 (2)
최근에 집에 있는 무선 공유기를 이용하여 다른 방에 있는 PC를 리모트에 부팅하는 방법을 알아놓은 이후로 나는 조금더 게을러 졌다. 바로 옆방에 컴퓨터가 놓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위키 디피아에서 Wake On LAN 찾아 보니, 아래와 같은 항목으로 정리 되어 있었다.

 
  • 1 Technical details
  • 2 See also
  • 3 Additional resources
  • 4 References
     

  • 간략하게 요약하면,
    최초에는 PC의 마더보드와 Eathernet 카드로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 이는 현재 802.11 프로토콜을 이용하는 Wake On Wireless LAN(WoLAN)으로 그 규격이 확장 되었다.

    WON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의 Power가 최소한으로 Eathernet Card로 공급되어야 하는데, 만약 시스템의 BIOS에서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지 않는다면, 이의 사용이 어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인 동작을 위한 BIOS의 설정이 필요하다.

    WOL이란 무엇일까?
    Wake On LAN은 LAN 트래픽에 상충되지 않는다. Remote의 컴퓨터를 네트워크 상에서 동작시키는 작업을 요청할 뿐이다.
    타겟 컴퓨터는 Shut down 상태에서 우리가 원하는 다른 상태로 전이 될 수 있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Shut down 상태는 "Sleeping", "Hibernateing" 또는 "Soft Off" 등이 될 수 있는데, 이 경우 역시 Power Reserved 되어 네트워크 상에서 특별한 패킷을 기다리게 된다. 이패킷을 "Magic Packet" 라고 부른다. 이 매직 패킷을 Broad casting 되어 네트워크 망을 통해서 전송된다. 그리고 이 패킷을 컴퓨터가 받았을때, Network 카드는 Packet가 정확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만약 정확한 정보를 받았을 경우 Network card는 컴퓨터를 동자시키기 위해 Power을 공급하고, 시스템을 뷰팅 시키게된다.

    Magic Packet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는 Broadcate 패킷 안에 6바이트의 (FF FF FF FF FF FF)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타켓 컴퓨터의 MAC Address를 16회 반복하게 된다.  (아래 셈플 참조)

        FFFFFFFFFFFF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
        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
        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010203040506
        010203040506010203040506

    그리고 이 패킷을 일반적으로 UDP 프로토콜을 통해서 전송이 된다.

    참고 할 수 있는 자료로는,
    http://gsd.di.uminho.pt/jpo/software/wakeonlan/mini-howto/wol-mini-howto-2.html#ss2.1

    를 참조하면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 것 이다.

    개인적으로 구현하는 코드가 궁긍하였는데, 코드 프로젝트 사이트에 C#으로 작성된 코드가 올라와 있다.

    "Wake On Lan samsple for C#"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는데, 위에 설명한 내용을 참고하여 코드를 보면 좀더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자바 소스도 코드 프로젝트에 올라와 있다.
     - http://java.codeproject.com/KB/IP/WOL.aspx




    '공부하는 것 > Wake on L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ke On LAN에 대해서 간략한 정리.  (2) 2008.11.28
    Wake On Lan 기능 사용하기  (2) 2008.11.28
    Posted by 행복상자
    집세서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는 약 6년동안 사용하고 있는 데스크 탑과 맥북이다. 맥북은 장만한지 만 1년이 되어가고 있는데, 집에서 내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맥북이다.

    노트북은 집안에서 이동하면서 내가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고, 주로 맥북을 사용한다. 이때문에 데스크 탑이 시기를 할지 몰라서 가끔은 데스크 탑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 경우는 주로 Remote Desk Top을 통해서 원하는 작업들을 처리하는데, 아마도 아는 사람들은 모두 알거라 생각하는데, MS에서도 맥을 위한 Remote Desk Top Client를 만들어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OS X 10.5에서는 이를 설치해서 데스크 탑 PC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가능하게 도와주는 도움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무선 공유기이다.
    내가 사용하는 공유기는 AnyGate에서 나온 RG-5100A 모델이다. 802.11n을 이용하여 노트북에서 무선랜을 사용하지만, 가끔씩 네트워크 접속이 안되고 끊어지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그래도 보상 판매로 올 초에 사서 잘 사용하고 있다.

    최근에 메뉴에는 있지만 사용해 보지 않았던 기능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Wake On Lan 기능이다. Wake On Lan 기능은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Lan을 통해서 Remote에 있는 장비를 깨우는 기능이다. 
    나온지는 오래 된 기능이고, 웬 만한 PC의 Mather board에는 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칩셋과 회로가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쉽게 사용하지 못하는 기능이었다. 아니 사용할 만한 구실을 찾지 못했는데, 집에서 필요할 때마다 데스크 탑을 사용하기 위해서 PC를 켜는 것이 사실 조금 번거럽기도 하였다. 데스크 탑 PC를 끄는 것은 Remote Dest Top에서 윈도우를 종료시키면 되지만, 그 동안 PC를 켜는 것은 직접 다른 방에 있는 PC의 Power을 켜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공유기의 메뉴 항목에서 Wake On Lan에 대한 기능을 발견하고는, 호기심이 발동을 하였다. 사실 이 메뉴는 수 없이 보아 왔었지만, 사용할 엄두를 내지 못하였다. 기능에 대한 신뢰 또는 가능성에 대해서 믿지 못해왔었기 때문이다.

    왼쪽의 보이는메뉴는 내가 가지고 있는 공유기의 메뉴이다.

    그리고, 왼쪽 메뉴의 "부가 기능" 메뉴의 하단을 보면 "Wake On LAN" 메뉴가 있다. 이것을 클릭하면, 관련 메뉴 항목이 나타 나는데, 이를 이용하여 Wake On LA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실제 사용 법은 무척 간단하다.

    메뉴를 클릭을 해서 나오는 화면을 보면 아래의 이미지와 같은 화면이 나타 날 것이다.
    그러면 화면의 오른쪽의 "맥주소 검색" 버튼을 클릭해서 사용 가능한 장비들의 맥 주소가 나오는 화면이 보일 텐데, 그 중의 하나를 선택을 하면 된다. (이 것은 공유기의 제조사나 관리 프로그램 마다 다를 것 같다.)
    나의 경우는 주로 다른 방에 설치 되어 있는 PC가 그 대상이다.

    그리고 나서, "켜기" 버튼을 클릭하고 3~5초 정도 기다리면 컴퓨터가 뷰팅하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

    나는 컴퓨터의 바이오스가 켜질때 삐~삐 하고 두번, 뷰팅 신호음이 들린다.

    갑자기 Wake on LAN을 구성하고 있는 구조가 궁금해 졌다.
    한번 찾아 봐야 겠다.



     
     

    '공부하는 것 > Wake on L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ke On LAN에 대해서 간략한 정리.  (2) 2008.11.28
    Wake On Lan 기능 사용하기  (2) 2008.11.28
    Posted by 행복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