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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7 Cocoa Programming을 시작하며...
  2. 2008.10.05 MAC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드디어, 어제 신청했던 책이 오늘 도착하였다. 사실 회사에서 어제 원서를 빌려서 잠시 읽었는데, 원서는 쉬운 영어로 정확한 표현들, 쉬운 표현들을 사용하여여 읽기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요즘 회사에서 내가 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OSGi와 Spring DM을 이용하여 Framework를 만드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바라보는 것은 Common 모듈을 만든다고만 생각을 한다. 그리고, 지원 할 수 없는 기능은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단정하는 사람들도 가끔 보인다.

사실 보이지 않는 것은, 사람들은 느끼지도 믿으려하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은 닥쳐야 일을 하기도 한다. 어떠 어떠한 프레임워크가 좋다라고 하지만, 실제로 사용하지 않으면, 그 두꺼운 레퍼런스는 그 효용성이 떨어질거다. 이는 개발자에게는 무용지물이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지도 모른다.

오늘 도착한 책의 역자 서문을 읽다보니 이러한 글이 있어서, 잠시 내가 하고 있는 일과 프로젝트를 되돌아 보았다.

코코아 프레임워크 전체를 책에서 하나 하나 설명한다면 그 책은 단순히 프레임워크 레퍼런스가 되고 말것입니다.

단순하지만, 저자가 책을 쓴 목적이 명확히 들어나 있다. 그리고 책은 예제와 많은 그림들이 들어 있다. 원서에는 믿고 따라오라는 저자의 강력한 메시지가 있었는데,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암튼 새로 오늘 받은 책이 마음에 든다.

같이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과 조만간 Workshop도 한번 계획해 보아야 겠다.
Posted by 행복상자
우연치 않게 맥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물론 여지것 여러 환경을 접하고 새로운 언어와 기술을 익히는 것이 여지것 해 왔던 일이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많을 시간을 들였던 것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기도 해왔던 경험도 많기 때문이다.

회사에 친하게 지내던 지인들이 있다. 지난중 금요일 점심을 같이 하고, 차를 마시는중 갑자기 누군가(구라파 닷컴 운영자)가 iPhone용 어플을 개발하고 싶다는 것이었는데, 분위기가 갑자기 찬성으로 돌아서면서, 모임명이 가칭 "제로사체"가 될것 같다.

다들 바로 일터로 돌아가서 인터넷으로 책을 구매해서 영수증을 캡쳐해서 보내주었다. 다들

너무나 발빠른 사람들이다.  사실 아래 "Cocoa  Programming for MAC OS X"라는 책은 국에서 번역된 책인데, 나른 잘 되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것 같다. 다는 이책을 추천해 주고 있으니 말이다.


내가 오늘 이책을 구매하면 이번주 화여일나 도착할 것 같다. 사실 그동안 아무러 계기가 없어서 맥쪽 프로그래밍은 전혀 생각해보지도 않았다. 아니 전혀 다른 분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눈을 두려고도 생각하지 않았다. 지금하고 있는 서버 사이드의 기술을 하루 하루 발전하고 있기에 다른 쪽으로 외도 하고픈 생각이 전혀없었지만,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맥북의 새로운 용도를 발견해서 정말 기쁘다.

그리고 더블어 몇개의 개발 관련 사이트를 찾았다.

- 코코아랩: http://www.cocoalab.com/
  이 사이트는 코코아 관련 자료들이 있는데, 이중 XCode에 대한 자료는 한번 봄 직하다. 여러 나라 말로 작성되어 있는데, 아쉽게도 한글로 되어 있는 것을 없다. 다음을 참조하면 다운 받아 볼수 있다. (http://www.cocoalab.com/BecomeAnXcoder.pdf)

- 맥포지: http://www.macforge.net/
   여기는 맥 관련 개발 소스코드들이 올라와 있을 것 같다.(아직 직접 돌아보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지만, 쉽게 유추가 가능하다.) 오늘 맥쪽에서 개발자와의 NDA를 폐지한다는 기사를 잡시 보았다. 앞으로 맥 관련 소스코드들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다.






Posted by 행복상자